스트레스·기분에 좋다는 음식·영양제
44가지를 근거 등급순으로 놓았습니다. A·B 등급이 6건 있습니다.
한눈에
스트레스·기분에 좋다고 팔리거나 알려진 음식·영양제 44가지를 참값이 임상시험 근거로 하나씩 판정한 결과입니다. 등급 분포는 A 1건 · B 5건 · C 22건 · D 9건 · F 3건 · 미판정 4건이고, A·B 등급이 6건 있습니다.
등급은 「몸에 좋은 정도」가 아니라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세기」입니다. A는 서로 다른 연구진이 독립으로 재현한 사람 대상 시험에서 실제 사건이 줄었다는 뜻이고, F는 잘 설계된 시험이 효과 없음을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기준은 방법론에 있습니다.
스트레스·기분에 좋다는 것 — 근거가 센 순서
같은 등급 안에서는 점수가 높은 것을 먼저 두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아래쪽에 둡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판정의 근거·시험·한계를 볼 수 있습니다.
삼키지 않는 것 — 바르거나, 쐬거나, 입에 물거나, 몸에 쓰는 것 1가지
같은 스트레스·기분 주장이지만 삼키지 않는 것들입니다. 피부에 바르는 것, 코로 들이마시는 것, 껌·가글처럼 입에 물었다가 뱉는 것, 몸에 붙이거나 대는 것, 침·부항처럼 시술로 하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몸에 들어가는 길이 다르므로 위 표와 따로 두었습니다.
| ? | 점수 미기재 | 블루로터스 추출오일(blue lotus, Nymphaea caerulea extract oil, 아로마) | 흡입·도포 아로마로 스트레스·불안 완화와 심신 안정 |
반대로 스트레스·기분에 나쁘다는 것 2가지
여기서는 등급이 높을수록 「해롭다는 근거가 확실하다」는 뜻입니다. 위 표와 방향이 반대이니 헷갈리지 마십시오. 등급이 낮으면 「해롭다는 주장의 근거가 약하다」는 뜻입니다.
| C | 54점 | 전체 식단에서 NOVA 4로 분류된 초가공식품 비중 | 신규 우울증상 발생 증가 |
| D | 28점 | 알코올 0.5~0.65 g/kg과 카페인 약 80 mg 함유 에너지음료 250 mL의 혼합 섭취 | 주관적 취기 은폐와 위험행동 추가 증가 |
그럼 스트레스·기분에 무엇이 듣는가
음식·영양제가 아니라 의약품·시술 쪽에서 근거가 A·B로 확인된 것들입니다. 참값은 무엇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근거의 세기가 어디에 있는가」는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복용·치료 결정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이 목록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C나 D라고 해서 「먹으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효과를 장담할 만한 근거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A·B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듣는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값은 제품을 팔지 않고 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판정이 틀렸다고 보시면 정정 기록에서 이의 제기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스트레스·기분 판정은 스트레스·기분 근거 순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