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11).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3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268 · 검색일 2026-07-11 · 방법론 v0.6

카바,
불안 증상 완화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B
근거 등급 B · 62점 · 안전성 주의
다수 이중맹검시험의 작은 불안 감소 효과는 확인됐지만 후속 대형시험 결과는 일관되지 않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코크란 고찰은 12개 이중맹검 RCT·700명에서 카바가 위약보다 불안을 유의하게 줄였고, 7개 시험·380명의 HAM-A 메타분석에서도 작은 효과가 확인됐다. 이후 391명 STAI 시험과 범불안장애 171명·16주 시험은 음성이어서 제형·집단별 결과가 갈린다. 유효성 근거는 B 하단 62점이며 간독성은 효능 하향 사유가 아니라 별도 safety 주의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에서는 전통적 진정, 긴장 완화, 자연 유래 불안 관리를 제시한다. 초기 소규모 시험의 평균효과와 이후 대형 진단군 시험의 무효가 함께 존재하며, 간 안전성은 효능과 별도 축이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2005년 시험은 총 카발락톤 300 mg/day 상당을 4주 사용했다.
  • 2020년 시험은 카발락톤 120 mg을 하루 2회, 총 240 mg/day를 16주 사용했다.
  • 수성 추출물과 유기용매 추출물, 품종, 사용 부위의 조성이 다를 수 있다.
  • 간독성 사례와 제품·추출법 차이 때문에 safety는 주의다.
Gap Measurement · 판정 268 · B 62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Pittler 2003 코크란 고찰은 12개 이중맹검 RCT, 700명을 포함했고 7개 시험 380명의 HAM-A 메타분석에서 카바 쪽 3.9점 차이를 보고했으나 효과의 견고성이 낮았다. Jacobs 2005 시험은 391명을 무작위배정했고 카바군과 위약군의 STAI 감소가 유사했다. Sarris 2020 시험은 범불안장애 171명에게 표준화 수성 카바를 16주 투여했으며 불안 감소 차이는 위약 쪽 1.37점, p=0.25였고 관해율도 차이가 없었다.

02

왜 B(62점)로 분류했나

12개 이중맹검 RCT·700명의 코크란 종합과 HAM-A 메타분석에서 유의한 작은 효과가 확인됐지만 391명 STAI 및 범불안장애 171명 시험이 음성이어서 B 하단 62점이다. 간독성은 효능 등급이 아니라 safety 주의로 분리한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특정 상황성 불안과 제형별 효과 차이는 연구가 남아 있지만 진단된 범불안장애의 확정 효능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12개 이중맹검 RCT·700명 코크란 종합과 HAM-A 메타의 유의한 작은 효과를 인정하되 391명 STAI 및 범불안장애 171명 시험 음성으로 B 하단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Pittler MH, Ernst E. 2003코크란 체계적 고찰·메타분석12개 이중맹검 RCT·700명; 메타 7개·380명학술 검토Hamilton 불안척도메타분석은 카바 쪽 유의한 3.9점 차이를 보였으나 효과가 작고 견고하지 않음.보조
Jacobs BP et al. 2005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인터넷 시험불안·불면 성인 391명학술기관·불명4주 STAI-State·불면척도카바와 위약의 불안 감소가 유사해 위약 대비 효능 없음.핵심
Sarris J et al. 2020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3상 시험범불안장애 171명호주 NHMRC·Integria 공동16주 불안 감소·관해불안 감소와 관해율 모두 위약 대비 유의차 없음.핵심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11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Pittler MH, Ernst E. 2003. Kava extract versus placebo for treating anxiety. Cochrane Database Syst Rev. (1):CD003383. DOI: 10.1002/14651858.CD003383.
12개 이중맹검 시험의 초기 근거를 종합. 깃발: 효과가 작고 견고하지 않다고 명시.
실존확인
Jacobs BP, Bent S, Tice JA, Blackwell T, Cummings SR. 2005. An internet-base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trial of kava and valerian for anxiety and insomnia. Medicine (Baltimore). 84(4):197-207. PMID: 16010204. DOI: 10.1097/01.md.0000172299.72364.95.
391명에서 카바의 불안 완화를 위약과 비교. 깃발: 1차 불안 종점 무효.
실존확인
Sarris J, Byrne GJ, Bousman CA, et al. 2020. Kava for generalised anxiety disorder: A 16-week double-blind, randomised, placebo-controlled study. Aust N Z J Psychiatry. 54(3):288-297. PMID: 31813230. DOI: 10.1177/0004867419891246.
171명 범불안장애에서 16주 효능과 관해를 평가. 깃발: 1차 종점·관해율 모두 무효.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카바(Piper methysticum) × 불안 증상 완화 근거등급 B 카드
[참값] 카바(Piper methysticum) × 불안 증상 완화 — 근거등급 B·62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health-receipt.pages.dev/verdicts/mood/kava-anxiety-symptoms/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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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