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데이터베이스

성분 × 효능 × 용량 단위의 건강 주장에 근거 등급과 영수증(출처)을 붙입니다.

공개된 판정 — 0건

첫 판정들은 지금 문헌 검증 단계에 있습니다. 우리 방법론은 편집장이 근거 목록의 실존을 직접 확인하고 서명하기 전에는 어떤 판정도 공개하지 못하게 합니다. 미완성 판정을 서둘러 올리는 것보다 "0건"이라고 정직하게 적는 쪽을 택했습니다. 대신 준비 중인 대상 50건의 목록은 아래에 지금 전부 공개합니다 — 진행 상태는 판정이 나올 때마다 갱신됩니다.

가장 먼저 보고 싶은 판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요청이 많은 주장부터 판정 순서를 앞당깁니다.

등급 읽는 법

효과 등급 정의
A인체 RCT 다수 + 메타분석 일관. 체감 가능한 효과.
B인체 RCT 있으나 적거나 작거나 갈리거나, 산업 자금 비중 높음.
C관찰연구·간접 근거뿐. 사람 대상 입증 부족.
D동물·세포 실험뿐.
F효과 없음이 반복 확인, 또는 반증됨.
?판정 불가 — 문헌 자체가 부족.

효과 등급과 별도로 안전성(양호/주의/경고/불명)을 표기하며, 연구 용량 대비 한국 시판 제품의 실제 함량 격차를 모든 판정문 최상단에 적습니다.

준비 중인 판정 — 전체 50건

판매량·검색량이 크고, 주장과 근거의 격차가 커 보이며, 판정이 소비자의 돈을 아껴주는 순서로 골랐습니다. 같은 성분이 두 번 나오는 것은 실수가 아닙니다 — 등급은 성분이 아니라 주장에 붙기 때문입니다.

1차 — 판매량 최상위, 근거 논란 큼

2차 — 판매량 크고 주장이 구체적

3차 — 신흥·고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