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 좋다는 음식·영양제
47가지를 근거 등급순으로 놓았습니다. A·B 등급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눈에
간에 좋다고 팔리거나 알려진 음식·영양제 47가지를 참값이 임상시험 근거로 하나씩 판정한 결과입니다. 등급 분포는 C 28건 · D 10건 · F 1건 · 미판정 8건이고, A·B 등급은 하나도 없습니다.
등급은 「몸에 좋은 정도」가 아니라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세기」입니다. A는 서로 다른 연구진이 독립으로 재현한 사람 대상 시험에서 실제 사건이 줄었다는 뜻이고, F는 잘 설계된 시험이 효과 없음을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기준은 방법론에 있습니다.
간에 좋다는 것 — 근거가 센 순서
같은 등급 안에서는 점수가 높은 것을 먼저 두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아래쪽에 둡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판정의 근거·시험·한계를 볼 수 있습니다.
삼키지 않는 것 — 바르거나, 쐬거나, 입에 물거나, 몸에 쓰는 것 2가지
같은 간 주장이지만 삼키지 않는 것들입니다. 피부에 바르는 것, 코로 들이마시는 것, 껌·가글처럼 입에 물었다가 뱉는 것, 몸에 붙이거나 대는 것, 침·부항처럼 시술로 하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몸에 들어가는 길이 다르므로 위 표와 따로 두었습니다.
| ? | 점수 미기재 | 피마자유 간 팩(castor oil pack·Ricinus communis oil, 리시놀레산 식물유 외용 웰니스 제품) | 우상복부 도포를 통한 간 해독·간효소·지방간 개선 |
| ? | 점수 미기재 | 커피 관장 | 간 해독과 독소 배출 |
반대로 간에 나쁘다는 것 2가지
여기서는 등급이 높을수록 「해롭다는 근거가 확실하다」는 뜻입니다. 위 표와 방향이 반대이니 헷갈리지 마십시오. 등급이 낮으면 「해롭다는 주장의 근거가 약하다」는 뜻입니다.
| C | 56점 | 첨가당 함유 가당음료 | 간암 발생 증가 |
| D | 28점 | 총열량의 20%를 제공한 팜올레인 급식 | 대두유·코코아버터보다 간지방 증가 여부 |
그럼 간에 무엇이 듣는가
음식·영양제가 아니라 의약품·시술 쪽에서 근거가 A·B로 확인된 것들입니다. 참값은 무엇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근거의 세기가 어디에 있는가」는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복용·치료 결정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이 목록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C나 D라고 해서 「먹으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효과를 장담할 만한 근거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A·B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듣는다는 뜻도 아닙니다.
참값은 제품을 팔지 않고 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판정이 틀렸다고 보시면 정정 기록에서 이의 제기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간 판정은 간 근거 순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