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값CHAMGAP
승인참값 편집부 검토·승인 완료 (2026-07-11). 초안은 AI가 작성했고, 인용 3건의 실존을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를 거쳤습니다. 방법론 v0.6 · 실패 패턴 도감 v1.
판정 No. 251 · 검색일 2026-07-11 · 방법론 v0.6

L-오르니틴,
숙취·간 피로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49점 · 안전성 양호
숙취 후 피로의 제한적 신호는 있지만 간기능 개선 근거는 아닙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
L-오르니틴은 음주 다음 날 피로감과 일부 기분 지표를 개선한 소규모 교차시험이 있고, 일반 피로·스트레스 시험에서도 일부 주관적 지표가 개선됐다. 그러나 숙취 시험은 11명, 급성 알코올 대사 시험은 16명에 불과하고 연구가 특정 기업과 일본인 집단에 편중되어 C로 본다. 간기능이나 간질환 개선은 이 성분 단독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광고가
말하는 것
광고에서는 요소회로와 암모니아 대사를 근거로 '간 피로 회복', '숙취 제거', '알코올 분해'를 함께 제시한다. 인체 자료는 주로 주관적 피로·기분 척도이며 알코올 제거 촉진이나 간기능 개선을 입증한 자료는 아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숙취 교차시험은 음주 후 400 mg을 사용했고 분석 대상은 11명이었다.
  • 일반 피로 시험의 용량은 400 mg/day부터 단기간 6,000 mg/day까지 서로 달랐다.
  • L-오르니틴 단독과 간성뇌증에 쓰이는 L-오르니틴-L-아스파르트산은 같은 제제가 아니다.
  • 인체 시험에서 주로 측정한 것은 피로·기분·수면 설문과 코르티솔이며 간질환 임상결과가 아니다.
Gap Measurement · 판정 251 · C 49점
광고가 말하는 효과
독립·고품질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 GAP
01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Kokubo 2013 교차시험은 알코올 홍조형 성인 11명에서 음주 뒤 오르니틴 400 mg이 다음 날 피로감·나른함과 일부 기분 점수를 낮췄지만, 별도 16명 실험에서는 호기 알코올 농도와 급성 취기 지표가 위약과 다르지 않았다. Sugino 2008 교차시험은 17명에서 운동 후 주관적 피로의 일부 개선을 보고했다. Moriyasu 2024 시험은 65명에서 사회적 스트레스 다음 날 피로-무기력 점수는 개선했지만 타액 코르티솔은 개선하지 못했다. 이 연구들은 임상적 간질환이나 간효소 개선을 시험하지 않았다.

02

왜 C(49점)로 분류했나

소규모 무작위시험에서 숙취 후 피로와 일반 피로의 일부 지표가 반복 양성이어서 ?나 D는 아니다. 그러나 연구 규모, 기업 연계, 집단 편중, 주관적 종점과 간기능 자료 부재 때문에 C 49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음주 다음 날 피로감이라는 좁은 결과에는 신호가 남아 있다. 이 판정은 간효소 개선이나 간질환 치료 효과까지 포함하지 않는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숙취 후 피로와 일반 피로의 소규모 RCT 신호가 있으나 기업 연계·주관적 종점·독립 재현 부족이며 간기능 개선 자료 없음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효능(하위 주장)등급근거 요지
숙취 후 피로·스트레스C소규모 기업연계 주관지표
알코올 분해D16명 시험 호기 알코올·취기 무효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03

증거 표

연구설계표본자금종점결과가중치
Kokubo T et al. 2013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교차시험실험 1 11명; 실험 2 16명Kirin 연구진·Kyowa 제품다음 날 피로·기분·타액 코르티솔; 호기 알코올다음 날 일부 주관 지표와 코르티솔은 개선됐으나 급성 알코올 대사는 위약과 차이 없음.핵심
Moriyasu K et al. 2024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평행시험65명Kirin 후원·직원 저자사회적 스트레스 후 피로·기분·타액 코르티솔다음 날 피로-무기력과 분노-적대감은 개선됐으나 코르티솔은 차이 없음.보조
Sugino T et al. 2008이중맹검 위약대조 교차시험17명Kyowa Hakko Kogyo 연구비운동 후 주관적 피로·대사·운동수행일부 주관적 피로와 여성 하위군 수행 지표가 개선됨.보조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11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Kokubo T, Ikeshima E, Kirisako T, Miura Y, Horiuchi M, Tsuda A. 2013. A randomized, double-masked, placebo-controlled crossover trial on the effects of L-ornithine on salivary cortisol and feelings of fatigue of flushers the morning after alcohol consumption. Biopsychosoc Med. 7:6. PMID: 23414576. DOI: 10.1186/1751-0759-7-6.
음주 다음 날 피로 신호와 급성 알코올 대사 무효를 함께 보고한 소규모 시험. 깃발: 11명·16명 소규모이며 기업 연구진 연계.
실존확인
Moriyasu K, Nakajima A, Morita M. 2024. Effects of Oral Ingestion of L-Ornithine on Mental Stress and Fatigue Based on the Trier Social Stress Test in Healthy Human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Parallel-Group Trial. J Clin Med. 13(24):7583. PMID: 39768508. DOI: 10.3390/jcm13247583.
65명에서 스트레스 다음 날 일부 피로·기분 척도를 평가. 깃발: Kirin 후원·직원 저자이며 간기능 연구가 아님.
실존확인
Sugino T, Shirai T, Kajimoto Y, Kajimoto O. 2008. L-ornithine supplementation attenuates physical fatigue in healthy volunteers by modulating lipid and amino acid metabolism. Nutr Res. 28(11):738-743. PMID: 19083482. DOI: 10.1016/j.nutres.2008.08.008.
17명 교차시험에서 운동 후 피로와 대사 지표를 평가. 깃발: 표본이 작고 연구비 이해관계가 있음.
실존확인
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L-오르니틴(L-ornithine) × 숙취·간 피로 개선 근거등급 C 카드
[참값] L-오르니틴(L-ornithine) × 숙취·간 피로 개선 — 근거등급 C·49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health-receipt.pages.dev/verdicts/liver/l-ornithine-hangover-liver-fatigue/ · CC BY 4.0

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