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No. 310 · 검색일 2026-07-11 · 방법론 v0.6
곰피추출물,
간 건강·간효소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50점 · 안전성 양호
표준화 곰피추출물은 한 RCT에서 간효소를 낮췄지만 임상 간질환 결과와 독립 반복은 없습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경증·중등도 간기능 이상 소견자 65명을 배정한 12주 RCT에서 곰피추출물 420 mg/day는 위약보다 AST·ALT·GGT를 낮췄다. 그러나 완료자는 55명이고, 공개 인체근거가 원료 공급사 소속 저자가 다수 참여한 한 시험과 혈액 대리지표에 집중돼 C로 판정한다.
보여주는 것경증·중등도 간기능 이상 소견자 65명을 배정한 12주 RCT에서 곰피추출물 420 mg/day는 위약보다 AST·ALT·GGT를 낮췄다. 그러나 완료자는 55명이고, 공개 인체근거가 원료 공급사 소속 저자가 다수 참여한 한 시험과 혈액 대리지표에 집중돼 C로 판정한다.
광고가
말하는 것제품에서는 '간 건강', '간 보호', '간 기능 개선'이 포괄적으로 사용된다. 공개 인체시험이 직접 보여준 결과는 12주간의 AST·ALT·GGT 변화이며 간질환 치료나 임상 사건 예방은 아니다.
말하는 것제품에서는 '간 건강', '간 보호', '간 기능 개선'이 포괄적으로 사용된다. 공개 인체시험이 직접 보여준 결과는 12주간의 AST·ALT·GGT 변화이며 간질환 치료나 임상 사건 예방은 아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인체시험 용량은 곰피추출물 420 mg/day, 기간은 12주였다.
- 1차 결과는 AST·ALT·GGT였고 지질 지표는 위약과 차이가 없었다.
- 곰피의 70% 에탄올 추출 및 표준화 정도가 다른 제품에는 같은 결과를 직접 적용할 수 없다.
- 카테킨·상황버섯·곰피가 함께 든 복합제품의 간손상 증례가 있으나 곰피 단독 원인은 분리되지 않았다.
Gap Measurement · 판정 310 · C 50점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Kim 등 2022 연구는 경증 또는 중등도 간기능 이상 소견자 65명을 곰피추출물 420 mg/day 또는 위약에 무작위 배정했고 55명이 완료했다. 12주 후 AST와 ALT는 p<0.001, GGT는 p=0.016으로 위약보다 낮았으며 지질 지표는 군간 차이가 없었다. 에탄올성 지방간과 사염화탄소 손상에서의 간 보호는 쥐 연구로 반복됐지만, 동일 추출물의 독립 인체 반복시험은 공개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왜 C(50점)로 분류했나
규제인정 자체는 등급 근거가 아니다. 완결된 이중눈가림 RCT에서 세 간효소가 모두 개선됐지만 제조사 특정 곰피추출물 단일제품 시험이다. 임상결과가 아닌 대리지표, 단일기관 소표본, 10명 탈락, 원료사 저자 참여, 독립 반복 부재로 C 50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동일한 표준화 추출물 420 mg/day에서는 간효소 개선 신호가 존재한다. 이 결과는 일반 곰피 식품이나 진행성 간질환의 결과로 확장되지 않는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규제인정은 등급 근거가 아니며 제조사 특정 곰피추출물 단일제품의 AST·ALT·GGT 양성 RCT 1건뿐이고 단일기관 소표본, 대리지표, 독립 반복 부재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Kim J et al. 2022 | 단일기관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평행시험 | 65명 배정·55명 완료 | 원료 공급사 Naturalway 소속 저자 다수; 외부 자금 불명 | AST·ALT·GGT 1차종점; TC·TG·HDL-C·LDL-C 2차종점 | 420 mg/day 12주 후 AST·ALT·GGT가 위약보다 유의하게 감소했고 지질은 군간 차이가 없었다. | 핵심·제조사 연계 |
| Lee MS et al. 2016 | 에탄올 유발 지방간 쥐 실험 | 수컷 Sprague-Dawley 쥐 | 한국 정부 연구지원 | 간 지방·조직·AST·ALT·지질대사 단백질 | 곰피 에탄올추출물이 에탄올 유발 지방간과 간효소를 줄였으나 인체 결과가 아니다. | 전임상 보조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11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Kim J, Kim EJ, Kang D, Kim HB, Jang JY, Om AS, Kim J. The Effects of Ecklonia stolonifera Extracts on Improvement of Hepatic Function: a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Clinical Study. J Food Hyg Saf. 2022;37(3):198-205. DOI: 10.13103/JFHS.2022.37.3.198.
간기능 이상 소견자에서 420 mg/day를 12주 평가한 단일 RCT. 깃발: 간효소 대리지표 양성이지만 소표본·제조사 연계·독립 반복 부재다.
실존확인Lee MS, Shin YJ, Moon HS, et al. Protective Effects of Ecklonia stolonifera Extract on Ethanol-Induced Fatty Liver in Rats. Biomol Ther (Seoul). 2016;24(6):650-658. PMID: 27795452. DOI: 10.4062/biomolther.2016.176.
에탄올성 지방간에서 곰피추출물의 간 지방과 간효소를 본 쥐 실험. 깃발: 인체 등급을 올리는 직접 근거가 아니다.
실존확인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곰피추출물 × 간 건강·간효소 개선 — 근거등급 C·50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health-receipt.pages.dev/verdicts/liver/ecklonia-stolonifera-liver-enzymes/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