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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예방
#사망예방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77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사망예방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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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0점
업데이트 mRNA 코로나19 백신(updated mRNA COVID-19 vaccine, BNT162b2·mRNA-1273 계열, 전문백신)
×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입원·중증·사망 예방
초기 대형 RCT와 업데이트 백신의 대규모 고령자 자료가 입원·중증·사망 감소를 직접 확인하므로 A 90점이며, 효과의 시간경과·변이 의존성은 별도 한계다. · 판정 보기 → -
A
88점
심장재동기화치료(CRT, 양심실 조율 삽입형 심장기기)
× 적합한 박출률 감소 심부전 환자의 사망과 심부전 입원 감소
CARE-HF와 COMPANION의 대형 하드종점 성공을 산업후원·선별 적용성·삽입 합병증과 함께 평가해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토실리주맙(tocilizumab, 정맥주사 IL-6 수용체 억제 항체)
× 저산소증·전신염증이 있는 입원 COVID-19 환자의 28일 사망 감소
RECOVERY의 4,116명 전원분석 사망종점 성공, 독립 REMAP-CAP 재현, 시험 19개의 일관된 사망감소가 A 88점을 뒷받침한다. · 판정 보기 → -
A
84점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R, 경대퇴 카테터 기반 생체판막 시술)
× 중증 증상성 대동맥판막협착증의 사망·뇌졸중·재입원 감소
서로 다른 두 판막 플랫폼의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직접 임상사건 결과가 일치하지만 장기 우월성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A 84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리시노프릴(lisinopril, ACE억제제)
× 급성 심근경색 초기 사망·중증 심실기능장애 감소
초대형 시험의 직접 사망 1차종점은 성공했지만 공개·제조사지원·단일 성분특이 핵심시험이라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구조화 운동 프로그램(보조항암치료 후 3년간 감독·행동지원 유산소 운동)
× 절제 결장암 보조항암치료 후 재발·새 원발암·사망 감소
889명 공공자금 대형 하드종점 RCT에서 무병생존과 전체생존이 개선됐지만, 비맹검·3년 감독 및 행동지원 프로그램의 이식성 한계가 있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장시간 복와위(prolonged prone positioning, 하루 16시간 이상 체위요법)
× 기계환기 중인 중증 ARDS 환자의 28일·90일 사망 감소
P/F<150 중증 ARDS에서 조기에 16시간 이상 시행한 근거다. 유의한 사망 감소는 PROSEVA 한 시험뿐이고, 독립 연구진의 재현 시험들은 중증군에서 방향만 일치했을 뿐 1차 사망효과가 모두 비유의였다(Mancebo 200... · 판정 보기 → -
B
76점
심방세동 카테터 절제술(atrial fibrillation catheter ablation)
× HFrEF 동반 심방세동의 총사망 또는 심부전 악화 입원 감소
CASTLE-AF와 CASTLE-HTx는 양성이지만 연구진이 겹치고, 독립 연구진의 RAFT-AF는 1차종점에 실패했다. 독립 연구진의 확증은 아직 없으며 LVEF≤35%·ICD/CRT-D 보유 선택군 근거라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관상동맥우회술(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 CABG)
× 당뇨병성 다혈관 관상동맥질환에서 PCI 대비 사망·심근경색·뇌졸중 복합사건 감소
대형 하드종점과 복수 RCT 재현은 강력하지만 활성대조만의 B1 상한으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베네토클락스+아자시티딘(저강도 병용 항암요법)
× 집중 항암치료가 어려운 미치료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전체생존 연장
대형 하드종점 RCT의 생존이득은 명확하지만 동일 요법의 별도 무작위 확증시험을 찾지 못해 R1,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정맥 아르테수네이트(intravenous artesunate, 중증 말라리아 치료제)
× 중증 열대열말라리아 환자의 병원 내 사망 감소
사망 감소는 두 대형 시험에서 뚜렷하지만 같은 연구망의 반복이어서 독립 재현 상한을 적용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엠파글리플로진(empagliflozin 10 mg, SGLT2억제제, 처방)
× 진행 위험이 있는 성인 만성콩팥병의 콩팥병 진행 또는 심혈관 사망 감소
대형 하드종점 시험에서 신장질환 진행 감소는 강하지만 엠파글리플로진 자체의 별도 만성콩팥병 확증시험이 없어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혈류감염의 항생제 7일 치료 전략
× 14일 치료 대비 90일 사망 비열등성
대형 공공자금 시험이 엄격한 4%p 한계에서 치료의향·프로토콜 준수 분석 모두 비열등했지만 독립 동일시험 재현이 없어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심바스타틴·아테놀롤·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라미프릴 심혈관 폴리필
× 심혈관질환이 없는 중간위험 성인의 1차예방
심혈관질환이 없던 사람에서 절대 1.1%p 사건 감소가 나왔지만 한 시험과 혼합 자금 근거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깨어 있는 환자의 복와위
× 삽관·사망 감소
이 결과는 삽관하지 않은 채 깨어 있고 고유량 비강캐뉼라를 사용한 환자에게 해당한다. 기계환기 중인 중증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환자를 하루 16시간 이상 엎드린 1801은 B 76점인 별개의 질문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바리시티닙 4 mg/일, 최대 10~14일
× 코로나19 입원환자의 28일 사망 감소
두 시험 모두 당시 표준치료에 바리시티닙을 더한 대비로 대조는 실질적으로 같다. 다만 COV-BARRIER의 1차종점은 사망이 아닌 복합종점이었고 음성이었으며, RECOVERY 부록 전체 협력자 명단과 COV-BARRIER 연구진... · 판정 보기 → -
B
76점
덱사메타손 6 mg/일 경구 또는 정맥, 최대 10일
× 코로나19 입원환자의 28일 사망 감소
침습 기계환기군에서는 95/324명(29.3%) 대 283/683명(41.4%), 산소만 사용한 군에서는 298/1,279명(23.3%) 대 682/2,604명(26.2%)으로 사망이 줄었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심근경색 5~21일 뒤 시작한 프로프라놀롤 180 또는 240 mg/일
× 장기 총사망 감소
대형 공공자금 위약시험은 총사망을 줄였지만 같은 약의 Baber 시험은 사망 50% 감소를 입증하지 못했고 주 분석 추정량도 BHAT와 달랐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출혈성 쇼크 위험 외상환자의 병원 도착 전 해동 혈장 2단위 수혈
× 결정질 수액 중심 표준소생 대비 28~30일 사망 감소
장거리 항공 이송은 생존 이득, 짧은 도심 지상 이송은 부정확한 무효여서 적용 범위를 제한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회당 대류량 23 L 이상을 목표로 하는 고용량 사후희석 온라인 혈액투석여과
× 고유량 혈액투석 대비 유지투석 환자의 총사망 감소
서로 다른 연구진과 자금원의 두 대형시험이 총사망 감소를 재현했지만, ESHOL은 906명 중 355명(39%)의 생존 추적이 불완전했고 중도중단 시 생존으로 검열해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국소 전립선암 방사선치료에 4개월 남성호르몬박탈요법 병용
× 전체생존과 전립선암 사망 개선
단일 대형 공공자금 시험에서 사전 1차종점인 전체생존이 10년에 개선돼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펨브롤리주맙+페메트렉시드·백금항암제(pembrolizumab plus pemetrexed and platinum chemotherapy, 처방 항암요법)
×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의 전체생존 연장
616명 ITT에서 사망 공동 1차종점이 크게 성공하고 5년에도 생존차가 유지됐지만, 인용된 시험이 KEYNOTE-189 하나뿐(같은 시험의 반복 보고)이고 서로 다른 연구진·자금원의 재현이 확인되지 않아 축2 R1의 상한 B 72... · 판정 보기 → -
B
72점
하루 7,000~10,000보 이상 걷기
× 하루 1만 보라는 특별한 기준을 통한 총사망 감소
객관적으로 잰 걸음 수와 총사망은 역연관됐지만, 1만 보 이상군의 추정치는 7,000~9,999보군보다 오히려 높았고 신뢰구간이 겹쳐 1만 보의 특별한 우월성은 보이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담배 금연
× 계속 흡연 대비 전체 사망 감소
두 대형 전향 코호트의 방향은 같지만 Richard Peto가 양쪽의 공통 저자여서 근거가 완전히 독립된 반복은 아니며, 일본 코호트의 역인과 처리에 빈틈이 있어 A가 아니라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이륜차 충돌 당시 규격 안전모 착용
× 두부손상과 치명적 손상 감소
두 공공자료 코호트가 큰 두부손상·사망 감소를 보였지만 관찰설계의 잔여교란 때문에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55~69세 남성에게 2~4년 간격으로 반복 제안하는 PSA 기반 전립선암 선별검사
× 13년 전립선암 사망 감소
반복 PSA 선별 제안은 전립선암 사망을 소폭 줄였지만 과진단을 늘리고 근거가 한 시험이어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생후 첫 10일 조기 저용량 히드로코르티손
× 초극소 미숙아의 기관지폐이형성증 없는 생존 증가
공공자금 이중눈가림 시험에서 BPD 없는 생존이 9%p 늘었지만 계획 786명 중 523명에서 조기 종료돼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0점
비만대사수술
× 총사망 감소
평균 10.9년 동안 사망은 수술군 2,010명 중 101명(5.0%), 대조군 2,037명 중 129명(6.3%)이었다. 보정하지 않은 사망 hazard ratio는 0.76(95% 신뢰구간 0.59~0.99), 다변량 보정값은... · 판정 보기 → -
C
56점
통째 낫토의 습관적 섭취
× 심혈관 사망 감소
큰 장기 코호트의 일관된 연관은 주목할 만하지만, 건강한 식사와 생활을 선택하는 사람의 차이를 낫토 자체 효과로 분리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두부 주 1회 이상 섭취
× 관상동맥질환 발생 감소
관상동맥질환이라는 실제 사건에서 역연관이 관찰됐지만, 두부 섭취자에게 함께 따라오는 건강행동·교육·대체식품 차이를 완전히 떼어낼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진단 후 대두식품
× 유방암 재발·사망 감소
이 관찰연구는 「콩이 암을 키운다」는 주장을 지지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콩이 재발을 막는다」는 인과효과까지 입증한 것도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통곡물 섭취
× 전체 사망 감소
사망이라는 실제 사건에서 일관된 역연관이 보였지만, 통곡물을 많이 먹는 사람의 운동·흡연·식사 질 차이가 통곡물 자체와 완전히 분리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생고추·말린 고추·고추소스·고추기름 및 기타·불명 매운 음식 식습관
× 전체 사망 감소
대규모 코호트의 사망 연관성은 선명하지만, 빈도만 한 번 자기보고한 식습관 자료는 매운 음식 자체의 인과효과를 분리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56점
NOVA 분류의 초가공식품 총섭취량
× 전체 사망 증가
대규모 장기 코호트에서 작은 연관성은 있었지만, 식이 질을 별도로 보정한 민감도 분석에서는 약해졌고 광범위한 식품군을 한 원인으로 묶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레드와인 150 mL/일(14.2%, 순알코올 약 16.9 g)
× 총사망 감소와 수명 연장
레드와인 주종별 사망 분석은 실재하지만, 그 관찰연관은 인과효과가 아니며 기준군과 노출 측정의 편향에 민감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마시는 커피 2~5잔/일(일반·디카페인 포함, 추출법 미상)
× 총사망 감소
큰 코호트의 연관성은 분명하지만 흡연 보정 하나가 결론의 방향을 바꿨고, 기준군도 평생 비음용자와 커피를 끊은 사람을 나누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자기평가상 빠른 보행
× 느린 보행보다 심혈관·총사망 감소
큰 사건 코호트와 초기 사건 제외는 강점이지만, 노출은 실측 속도가 아니라 자기평가여서 빠르게 걷도록 바꿨을 때의 인과효과로 읽을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하루 6~20층가량의 계단 오르기
× 최초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 사건 감소
5층을 넘으면 낮은 사건률과 연관됐지만 최저점은 16~20회/일 부근이고 21회 이상에서 다시 올라갔다. 자기보고 코호트이므로 ‘50계단 처방이 사건을 예방한다’고 확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근력운동 주 1~2회 또는 약 30~60분
× 유산소운동과 별개의 총사망 감소
유산소운동을 보정하거나 하지 않는 사람만 본 분석에서도 낮은 총사망률과 연관됐지만, 무작위로 근력운동을 처방해 사망을 줄였다는 증거는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7일 손목 가속도계로 측정한 수면·각성 시간의 규칙성
× 전체사망 위험 감소
가속도계로 측정한 불규칙한 수면이 사망과 관련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취침·기상 시각을 고정하면 사망이 준다'는 개입 효능은 아직 시험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고정측정망으로 추정한 장기 초미세먼지(PM2.5) 노출
× 전체사망 증가
장기 측정망 농도와 사망의 연관은 관찰됐지만 첫 번째 회피 가능한 결함은 개인 노출 측정 없이 도시 고정측정망 값을 대입한 것이다. 정확한 주소 변경, 실내 노출과 실제 흡입량을 반영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장기 초미세먼지 노출 지역에서의 습관적 운동
× 오염이 높은 지역에서도 자연사 감소 연관 유지
고오염 구간에서도 운동 이득 연관은 남았지만 오염이 그 이득을 일부 약화시켰고 오염 자체의 위험도 남았다. 첫 번째 회피 가능한 결함은 개인 노출 측정 없이 주소·검진 위치 모델값을 대입한 것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거주지 250m 주변의 위성 정규식생지수(NDVI)
× 비사고 전체 사망 hazard 감소
큰 코호트의 사망 기록과 소득·도시화·대기오염 점검은 강점이지만, 주소 주변 식생과 개인의 실제 자연 노출은 같은 값이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기초 임상 치주검사로 확인한 치주염
× 전체 사망과의 장기 연관
임상적으로 측정한 치주염은 이후 사망과 연관됐고 중증군에서 더 컸다. 그러나 흡연과 사회경제·의료행동이라는 공통 원인이 남을 수 있어 연관은 원인이나 치료효과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자가보고 녹차 섭취
× 총사망 감소
큰 전향 코호트의 용량 범주 연관은 남았지만 건강한 이용자 편향과 잔여 교란을 배제하지 못해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요양시설 종사자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프로그램
× 유행기 입소자의 전 원인 사망 감소
입소자 사망 감소 방향은 영국·프랑스 공공자금 시험에서 반복됐지만 두 번째 시험의 비보정 1차분석은 무효여서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COPD 급성악화 의심 환자의 구급차 이송 중 산소포화도 88~92% 목표 적정 산소
× 관행적 고유량 산소 대비 병원 전·입원 중 사망 감소
88~92% 적정 산소는 COPD 확진군과 의심군 모두에서 사망을 줄였지만, 56% 대 21%의 차등 비순응과 사후 등록이라는 두 결함 때문에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B형간염 또는 만성간염 고위험군의 6개월 간격 AFP 혈액검사+간초음파 감시
× 간세포암 사망 감소
간암 사망은 줄었지만 방법 보고와 추적의 중대한 결함이 둘 이상인 단일 옛 시험뿐이라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ATCC 202195와 프락토올리고당(FOS)의 정확한 신바이오틱 조합
× 농촌의 건강하고 비교적 성숙한 신생아에서 60일 패혈증 또는 사망 감소
정확한 ATCC 202195+FOS 조합이 60일 패혈증 또는 사망을 40% 상대 감소시켰지만 배정 은폐 구현 미보고와 조기 종료라는 결함 둘로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자기보고된 하루 약 7시간의 습관적 수면
× 짧거나 긴 수면보다 전체사망 위험 감소
짧거나 긴 수면이 더 높은 위험과 연관됐다는 서술과 '7시간이 최적'이라는 문턱 주장은 다르다. 곡선의 최저점은 정확한 처방 문턱을 입증하지 않는다. 짧은 수면은 실제 수면부족일 수 있지만, 긴 수면 쪽은 숨은 질환·피로·실업이 수... · 판정 보기 → -
C
54점
출생부터 1세까지 영아를 바로 누운 자세로 재우기
× 영아돌연사증후군 감소
무작위시험이 없는 이유는 윤리적 불가능성이지 사람 근거가 없기 때문이 아니다. 다국가 독립 증례대조와 캠페인 뒤 큰 감소는 강점이지만, 부모 회상에 의존한 노출, 사망 뒤 사후 확인, 시계열의 생태학적 교란은 인과 추정을 낮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지역사회·비영리 활동에 보수 없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 전향 추적 중 전체 사망 위험 감소
사망은 실제 사건이고 연관성은 유의했지만, 건강한 사람이 자원봉사를 선택하는 역인과와 잔여교란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해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자전거 헬멧 착용
× 충돌·낙상 때 머리손상과 중증 두부손상 예방
두 외상등록 연구에서 큰 연관은 관찰됐지만 선택편향과 불충분한 교란 보정이 남아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고단백·HMB 함유 경구영양보충음료(HP-HMB)
× 영양불량 고령 내과 입원환자의 퇴원 후 90일 사망 감소
사전 지정 1차 복합종점은 실패했고, 90일 사망이라는 2차 결과만 양성이었다. 제조사 연구 한 건의 결과이므로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중환자 집중 인슐린 혈당조절(intensive insulin glucose control, 목표 81~108 mg/dL 전략)
× 중환자 90일·병원 사망 감소
NICE-SUGAR 6,104명에서 90일 사망이 27.5% 대 24.9%, OR 1.14로 증가했다. 그러나 Van den Berghe 2001 수술 ICU 1,548명은 병원 사망 7.2% 대 10.9%, RR 0.66(95%... · 판정 보기 → -
D
34점
단회 PSA 선별검사 초대(single invitation to prostate-specific antigen screening)
× 평균위험 남성의 전립선암 사망 감소
단회 초대 1차종점은 무효이고 반복 선별시험끼리도 상충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유지 혈액투석 환자의 스타틴 신규 시작(로수바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
× 심혈관 사망·비치명적 심근경색·비치명적 뇌졸중 감소
유지 혈액투석의 대형시험들은 반복 실패했지만 통합 신뢰구간이 최대 약 12% 상대감소 가능성을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초기 일상적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 최적 약물치료에 추가하는 선택적 스텐트 전략)
× 안정형 관상동맥질환의 사망·심근경색 예방
반복 무효지만 신뢰구간이 최대 13~20% 상대감소 가능성을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주 150분 이상 운동을 1~2회에 집중하는 주말 몰아 운동
× 주 3회 이상 분산 운동과의 사망위험 차이 확인
총 활동량을 회귀모형에서 보정한 대형 코호트는 집중형과 분산형의 사망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사전에 정한 비열등성 한계가 없어 적극적인 동등성 증거는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하루 약 8.5~12.5시간의 좌식생활
× 흡연과 같은 크기의 총사망 위험이며 운동으로 상쇄되지 않음
가속도계로 잰 장시간 좌식과 사망의 연관은 인정되지만 그 크기는 흡연보다 훨씬 작고 활동량이 높으면 약해진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평일보다 주말에 0~1시간, 1~2시간 또는 2시간 이상 더 자는 보충수면
× 전체사망·신규 심혈관질환 예방
평일과 주말의 가속도계 수면시간 차이는 실측됐지만, 주말에 더 자면 평일 수면부족의 사망·심혈관 위험을 만회한다는 주장은 지지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균형성 결정질액
× 생리식염수 대비 중환자 사망 감소
반복된 90일 사망 무효는 확인됐지만 임상적으로 중요한 이득을 배제하는 검증 문턱이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보존적 산소 목표
× 중환자 전체 사망 감소
가장 큰 시험에서 사망 이득은 없었지만 보존적 목표의 정의가 시험마다 달라 단순 반복 반증으로 합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통상 관리보다 더 이르고 고용량인 중환자실 활동 전략
× 생존·퇴원 개선과 유해사건
정확한 뜻은 재활 일반이 해롭다는 것이 아니라, TEAM이 시험한 통상보다 더 이르고 강한 활동이 이득을 보이지 못했고 일부 이상사건이 더 잦았다는 것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보관기간이 짧은 신선 적혈구 수혈 전략
× 표준 재고 적혈구보다 중환자의 90일 전 원인 사망 감소
6,000명이 넘는 중환자를 다룬 두 독립 시험에서 신선 적혈구의 90일 생존 이득은 재현되지 않아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중등도·중증 성인 ARDS에서 초기에 적용하는 고빈도 진동환기(HFOV)
× 현대적 폐보호 관행 환기보다 단기 모든 원인 사망 감소
대형 OSCILLATE는 사전지정 1차종점에서 사망을 늘렸고 독립 OSCAR는 이득을 확인하지 못했지만, 대조군과 기기가 달라 같은 소견의 반복으로 세지 않아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심근경색 후 예방적 부정맥 억제 전략(엔카이니드·플레카이니드 또는 순수 d-소타롤)
× 심실조기수축을 억제해 돌연사 예방
CAST와 SWORD는 같은 방향의 위해를 보였지만 서로 다른 약·환자군·1차종점을 시험해 반복 반증으로 세지 않았으며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허벅지길이 단계적 압박스타킹(thigh-length graduated compression stockings)
× 움직이지 못하는 급성 뇌졸중 환자의 근위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DVT 이득은 없고 피부 손상·궤양·수포·괴사가 유의하게 증가했지만 같은 중재의 독립 대형 반복시험 묶음은 없어 D 30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통째 치즈의 습관적 섭취
× 사망·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치즈의 발효 매트릭스라는 조성 설명은 실제 임상사건 예방을 대신하지 못하며, 직접 관찰값도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30점
감염 미확인 중증·괴사성 급성췌장염의 예방적 광범위 항생제
× 감염성 췌장괴사와 사망 예방
서로 독립된 세 위약대조시험이 반복해서 무효였지만 감염·사망 신뢰구간이 넓어 이득을 배제하지 못해 D 30점이다. · 판정 보기 → -
D
20점
일률적 정상압 산소(routine normobaric oxygen, 저산소증 없는 급성 심근경색의 예방적 산소투여)
× 저산소증 없는 급성 심근경색의 사망·재경색 감소
DETO2X-AMI는 사망·재경색에 무효였지만 사망 신뢰구간이 약 21% 감소를 배제하지 못해 반복 반증 F가 아닌 D 20점이다. · 판정 보기 → -
F
12점
산소포화도 목표 85–89% 전략
× 극소미숙아에게 안전하거나 유익한 산소 목표
서로 독립적인 두 대형 시험에서 낮은 목표의 사망 증가가 반복됐지만 망막병증은 감소해, 안전·이득 주장은 F 12점이다. · 판정 보기 → -
F
10점
히드록시에틸전분(hydroxyethyl starch, HES 정맥 콜로이드 수액)
× 중증 패혈증 수액 소생에서 사망·신장 결과 개선
같은 적응증에서 6S·VISEP·CHEST가 반복 위해를 보이고 사망 통합 RR 1.09(1.02~1.17)라 RX·E-·C1, F 10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정기 종합건강검진(general health check, 다질환·다위험요인 선별검사 패키지)
× 무증상 일반 성인의 허혈성 심장질환과 사망 예방
대형 인구기반 RCT의 1차 허혈성 심장질환 종점 실패와 25만 명 규모의 반복 무효로 F, 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고용량 메틸프레드니솔론(methylprednisolone, 전신글루코코르티코이드 처방약)
× 급성 외상성 뇌손상의 생존과 신경학적 회복 개선
CRASH 9,964명 1차분석에서 사망 RR 1.18(1.09~1.27)의 신뢰구간 전체가 이득을 배제하고 위해 방향이어서 F 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고역가 COVID-19 회복기 혈장
× 입원 COVID-19 환자의 28일 사망 감소
항체가 실제 들어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입원 COVID-19의 대형 공공시험과 여러 시험 종합이 일관되게 무효였고 사전에 검출하려 한 20% 사망감소도 배제해 F다. · 판정 보기 → -
F
5점
정기 흉부 엑스선 폐암 선별검사
× 무증상 성인의 폐암 조기발견과 폐암 사망 감소
PLCO와 여러 대형 독립시험이 폐암 사망감소를 반복 반증해 F 5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