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PSA 선별검사,
13년 전립선암 사망 감소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B 72점이다. ERSPC의 13년 보고에서 전립선암 사망은 선별 제안군 355/72,891명, 대조군 545/89,352명이었고 사망률비는 0.79(95% CI 0.69~0.91)였다. 다만 과진단이 늘었고, 여러 추적시점 논문은 한 ERSPC 시험의 갱신 보고이므로 독립 재현으로 세지 않는다.
말하는 것사망 감소만 말하고 생검·과진단·치료 후 요실금·성기능 문제를 빼면 균형 잡힌 설명이 아니다. 검사는 연령, 기대수명, 가족력과 개인 선호를 놓고 공동의사결정해야 한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대부분 센터의 반복 간격은 2~4년이고 실제 평균 선별 횟수는 2.3회였다.
- 통상 PSA 약 3.0 ng/mL 이상이면 추가평가와 생검을 제안했다.
- ERSPC 등록번호는 ISRCTN49127736이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핵심 연령군 162,388명이 무작위배정됐고 첫 선별 전 사망 145명을 제외한 162,243명(72,891/89,352)이 사망 분석에 들어갔다. 무작위수 생성, 연구자에 대한 배정 은폐, 배정대로의 intention-to-screen 분석, 배정군을 모르는 독립 사망원인위원회, 사전 지정 전립선암 사망 1차종점이 확인됐다. 무작위배정 뒤 145명을 제외한 분석집단 불완전성을 결함 1개로 셌다. 센터별 공공·비영리 자금에 Beckman-Coulter-Hybritech의 무조건부 지원이 섞였다. 9년·11년·13년 논문은 같은 ERSPC의 추적 갱신이며 여기서는 13년 보고 하나만 근거 건수로 계산했다.
왜 B(72점)로 분류했나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전립선암 사망이 줄었지만 하나의 시험이고 혼합자금·무작위 후 제외가 있어 B 72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PSA 상승은 암 외 원인도 많으며, 양성 결과는 생검과 과진단·과잉치료로 이어질 수 있다. 선별 여부는 기대수명과 가치선호를 반영해야 한다.
재판정 기록. 교차검증 반영 — ERSPC 13년 원문·등록·보충자금 자료에서 무작위수와 분석수, 사망판정, 반복 추적보고의 동일 시험 여부와 과진단을 대조
| 종점 | H | 하드종점 — 사망·사건 등 실제 결과 |
| 재현 | R1 | 단일 확증시험 |
| 독립성 | I1 | 자금원이 혼합 |
| 효과 크기 | E+ | 임상유의 기준 충족 |
채점표가 도출한 등급과 판정이 같습니다 (B).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13년 전립선암 사망 감소 | B | 사망률비 0.79(0.69~0.91)였다. |
| 전립선암 진단 증가 | B | 7,408건 대 6,107건으로 과진단 부담과 양립했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Schröder FH, Hugosson J, Roobol MJ, Tammela TL, Zappa M, Nelen V, Kwiatkowski M, Lujan M, Määttänen L, Lilja H, Denis LJ, Recker F, Paez A, Bangma CH, Carlsson S, Puliti D, Villers A, Rebillard X, Hakama M, Stenman UH, Kujala P, Taari K, Aus G, Huber A, van der Kwast TH, van Schaik RH, de Koning HJ, Moss SM, Auvinen A, ERSPC Investigators. 2014 | 다국가 개인 무작위 반복 PSA 선별시험의 13년 추적보고 | 핵심 연령군 162,388명 무작위; 사망분석 162,243명(72,891/89,352) | 국가 암연구기관·EU 등 공공·비영리 자금과 Beckman-Coulter-Hybritech 무조건부 지원 혼합 | 13년 전립선암 원인 사망 | 355/72,891 대 545/89,352; 사망률비 0.79(95% CI 0.69~0.91), P=0.001; 절대감소 1,000명당 1.28건 | ERSPC 한 시험의 13년 보고; 다른 추적시점 보고와 중복 계산하지 않음 |
영수증 — 참고 문헌 1건
인용 1건은 2026-08-15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8-15 · 정정 이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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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값] 반복 PSA 선별검사 × 전립선암 사망 감소 — 근거등급 B·72점. 인용 1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chamgap.com/verdicts/mens/repeated-psa-screening-prostate-cancer-mortality/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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