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No. 281 · 검색일 2026-07-11 · 방법론 v0.6
로열젤리,
피로 회복·활력 증가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44점 · 안전성 주의
피로 결과는 혼재하고 활력·지구력 신호는 소규모 단일시험입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피로 하위주장은 64명 뇌졸중 RCT가 무효였고, 52명 암 피로 양성시험도 가공꿀+로열젤리 제형을 꿀 대조와 비교해 전체 제형 차이를 본 것이어서 D다. 운동 지구력은 선수 18명 시험의 양성 신호로 C다.
보여주는 것피로 하위주장은 64명 뇌졸중 RCT가 무효였고, 52명 암 피로 양성시험도 가공꿀+로열젤리 제형을 꿀 대조와 비교해 전체 제형 차이를 본 것이어서 D다. 운동 지구력은 선수 18명 시험의 양성 신호로 C다.
광고가
말하는 것광고에서는 보양·면역·피로회복·활력을 넓게 묶지만 인체근거는 질환·운동 맥락과 제형에 따라 다르다.
말하는 것광고에서는 보양·면역·피로회복·활력을 넓게 묶지만 인체근거는 질환·운동 맥락과 제형에 따라 다르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운동시험은 동결건조 로열젤리 1 g/day를 2주 사용했다.
- 암 피로 양성시험은 가공꿀과 로열젤리의 복합제였다.
- 벌 제품 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가능성은 safety에 반영된다.
Gap Measurement · 판정 281 · C 44점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Mofid 2016은 암 환자 52명에서 가공꿀+로열젤리 제형이 꿀 대조보다 피로를 개선했다고 보고했으나, 이는 두 전체 제형의 차이다. Karimi 2024는 뇌졸중 환자 64명에서 피로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Pasdar 2025는 지구력 선수 18명에서 1 g/day 2주 후 탈진시간이 위약보다 4.63분 늘었다.
왜 C(44점)로 분류했나
직접 인체시험은 있으나 피로 결과가 상충하고 양성자료가 복합제 또는 18명 단일 운동시험에 의존해 C 44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운동지구력 하위주장에는 위약대조 직접 양성 신호가 있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64명 뇌졸중 피로 RCT 무효, 52명 암 피로 양성은 가공꿀+로열젤리와 꿀 대조의 전체 제형 차이, 운동 지구력 양성은 18명 단일시험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피로 | D | 뇌졸중 후 피로 RCT 음성; 암 피로 양성은 꿀 복합제 |
| 운동 지구력 | C | 선수 18명 교차시험에서 탈진시간 양성이나 단일 소표본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Mofid B et al. 2016 | 이중맹검 무작위 복합제 대조시험 | 암 환자 52명 | 외부 재정지원 없음 | VAFS·FSS 암 관련 피로 | 가공꿀+로열젤리가 꿀 대조보다 피로를 개선했다. | 간접·복합제 |
| Karimi E et al. 2024 | 삼중맹검 무작위 위약대조시험 | 허혈성 뇌졸중 환자 64명 | 상업 이해관계 없음 | 피로·인지·정신건강·BDNF | 인지 등 일부 결과는 양성이었으나 피로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 핵심·음성 |
| Pasdar Y et al. 2025 |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교차시험 | 지구력 훈련 남성 18명 | 대학 연구; 이해상충 없음 | 탈진시간·자각운동강도·산화표지·PGC-1α | 탈진시간은 위약보다 4.63분 증가했으나 자각운동강도와 대부분 산화표지는 차이가 없었다. | 직접·소규모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은 2026-07-11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Mofid B, Rezaeizadeh H, Termos A, et al. Effect of processed honey and royal jelly on cancer-related fatigue: a double-blind randomized clinical trial. Electron Physician. 2016;8(6):2475-2482. PMID: 27504161. DOI: 10.19082/2475.
가공꿀+로열젤리의 암 관련 피로 시험. 깃발: 가공꿀+로열젤리와 꿀 대조의 전체 제형 차이를 본 시험이다.
실존확인Karimi E, Arab A, Sepidarkish M, Khorvash F, Saadatnia M, Amani R. Effects of the royal jelly consumption on post-stroke complications in patients with ischemic stroke: results of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Front Nutr. 2024;10:1227414. PMID: 38260068. DOI: 10.3389/fnut.2023.1227414.
64명 뇌졸중 환자의 피로를 포함한 삼중맹검 RCT. 깃발: 피로 결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실존확인Pasdar Y, Tadibi V, Sadeghi E, et al. Royal jelly supplementation improves endurance and mitochondrial biogenesis in athletes: a crossover trial. Food Sci Nutr. 2025;13(7):e70497. PMID: 40678328. DOI: 10.1002/fsn3.70497.
18명 선수에서 탈진시간을 본 교차시험. 깃발: 직접 양성이지만 단일 소표본이다.
실존확인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로열젤리(royal jelly) × 피로 회복·활력 증가 — 근거등급 C·44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health-receipt.pages.dev/verdicts/energy/royal-jelly-fatigue-vitality/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