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잎 추출물,
중금속 배출·해독 정말 도움이 될까?
보여주는 것고수 추출물의 사람 중금속 배출 효과를 직접 평가한 소규모 무작위 위약대조시험에서 납 혈중농도·소변농도·신장 청소율의 군간 차이가 없었다. 다른 중금속에 관한 사람 효능시험은 확인되지 않아, 납 하위주장은 D이고 전체 판정은 D 27점이다.
말하는 것광고에서는 '뇌의 수은을 끌어낸다', '중금속 킬레이트', '간·신장 해독'처럼 여러 금속과 장기로 확장한다. 사람 자료는 납을 본 14일 소규모 시험 한 건이며 위약 대비 차이가 없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고수잎 식품 섭취와 농축 추출물·틴크는 용량과 조성이 다르다.
- 동물의 조직 납 감소는 사람의 소변 배출 또는 임상 회복과 같은 종점이 아니다.
- 중금속 노출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소변 금속 수치 증가는 체부담 감소를 자동으로 뜻하지 않는다.
- 농축 고수 추출물의 장기 안전성 자료는 제한적이다.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Deldar 2008 시험은 납 노출 근로자의 3~7세 자녀 32명을 고수 추출물과 위약에 무작위 배정했다. 14일 뒤 군간 혈중 납(p=0.93)과 소변 납(p=0.93)은 모두 무효였고 신장 청소율도 차이가 없어 연구진은 고수가 납 제거에 효과적이지 않다고 결론냈다. 사람에서 수은·카드뮴·비소 제거를 시험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주요 인용문헌은 생쥐의 납 조직 침착 또는 시험관 수은 흡착 연구다.
왜 D(27점)로 분류했나
직접 인체 대조시험에서 납 배출 효과가 위약과 다르지 않았으므로 ?가 아니라 D다. 다른 금속의 인체문헌 공백은 하위주장 ?로 분리했고, 반복 무효가 아니므로 F는 아니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전임상 킬레이션 신호는 가설 근거로 남아 있다. 이 판정은 식품으로서의 고수나 다른 효능이 아니라 사람의 중금속 배출 주장만 다룬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납 배출 무작위 위약대조 인체시험에서 혈중·소변 납 모두 p=0.93로 군간 무효; 다른 중금속 직접 인체시험 부재
효능별 세부 등급
이 성분은 여러 효능을 함께 주장합니다. 종합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면 강한 효능과 약한 효능이 섞이므로, 효능별로 나눠 표기합니다. 종합 등급은 가장 강한 반증 또는 핵심 주장을 반영합니다.
| 효능(하위 주장) | 등급 | 근거 요지 |
|---|---|---|
| 납 배출 | D | 32명 무작위 위약대조시험에서 혈중 납 p=0.93·소변 납 p=0.93로 군간 무효였고 신장 청소율도 차이가 없었다. |
| 수은·카드뮴 등 다른 중금속 배출 | ? | 고수 단독으로 해당 금속의 사람 체부담·배출을 평가한 효능시험이 확인되지 않았다. |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Deldar K et al. 2008 | 무작위 위약대조 임상시험 | n=32 | 불명 | 혈중 납·소변 납·신장 납 청소율 | 14일 후 혈중 납 p=0.93·소변 납 p=0.93로 군간 무효였고 신장 청소율도 차이가 없었다. | 핵심 |
| Aga M et al. 2001 | 생쥐 전임상시험 | mice | 불명 | 조직 내 납 침착 | 고수 투여 뒤 일부 조직 납 침착 감소를 보고했다. | 전임상 맥락 |
영수증 — 참고 문헌 3건
인용 3건 중 1건은 원문 접근이 제한되어(차단·요약 의존 등) 색인·요약으로 실존을 확인했고 해당 항목에 부분확인으로 표기했습니다. 나머지는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7-11.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고수잎 추출물 × 중금속 배출·해독 — 근거등급 D·27점. 인용 3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health-receipt.pages.dev/verdicts/general/cilantro-heavy-metal-detox/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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