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No. 260 · 검색일 2026-07-11 · 방법론 v0.6
차즈기잎 추출물,
눈 피로 개선 정말 도움이 될까?
30초 요약
C
근거 등급 C · 45점 · 안전성 양호
단기 초점조절 지표 신호는 있으나 독립 반복검증은 부족합니다
연구가
보여주는 것차즈기잎 물추출물은 소표본(약 30명 규모) 위약대조 연구에서 1주 섭취와 VDT 작업 뒤 근점·조절력 같은 시기능 지표 개선을 보였다. 원문은 '총 30명'과 '군당 30명'이 내부 불일치하므로 확정 총표본을 단정하지 않는다. 2017년 동일 연구진 보고의 중복 가능성과 대리지표 한계로 C다.
보여주는 것차즈기잎 물추출물은 소표본(약 30명 규모) 위약대조 연구에서 1주 섭취와 VDT 작업 뒤 근점·조절력 같은 시기능 지표 개선을 보였다. 원문은 '총 30명'과 '군당 30명'이 내부 불일치하므로 확정 총표본을 단정하지 않는다. 2017년 동일 연구진 보고의 중복 가능성과 대리지표 한계로 C다.
광고가
말하는 것광고에서는 '모양체근 이완', '초점 회복', '스마트폰 눈 피로 개선'을 하나의 확정 효과처럼 제시한다. 사람 자료가 직접 다룬 것은 단기 VDT 부하 전후 조절기능이며 장기 시력 보호나 안질환 예방은 아니다.
말하는 것광고에서는 '모양체근 이완', '초점 회복', '스마트폰 눈 피로 개선'을 하나의 확정 효과처럼 제시한다. 사람 자료가 직접 다룬 것은 단기 VDT 부하 전후 조절기능이며 장기 시력 보호나 안질환 예방은 아니다.
제품을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연구 제형은 차즈기잎 물추출물 500 mg/day였다.
- 평가 기간은 1회 또는 1주 수준으로 짧았다.
- 주요 결과는 근점조절, 폭주근점, 조절력, 조절용이성 같은 대리지표였다.
- 연구는 정부 산업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았고 독립적인 대규모 재현시험은 확인되지 않았다.
Gap Measurement · 판정 260 · C 45점
연구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
Kim 2017 연구는 차즈기잎 물추출물 500 mg/day를 1주 섭취한 뒤 2시간 스마트폰 VDT 부하에서 근점조절 지표 개선을 보고했다. 다만 원문이 '총 30명'과 '군당 30명'으로 내부 불일치해 확정 총표본을 단정하지 않고 약 30명 규모의 소표본으로 기술한다. Jeong 2017도 관련 시기능 지표를 보고했지만 동일 연도·동일 연구진·유사 프로토콜로 표본 중복 가능성이 있어 독립 재현으로 계산하지 않았다.
왜 C(45점)로 분류했나
직접 위약대조 인체자료는 있으나 소규모·단기·대리지표 중심이고 연구진·표본 중복 가능성이 있어 C 45점이다.
반대 견해도 기록합니다. VDT 작업 뒤 조절기능 악화를 줄이는 단기 신호는 남아 있다. 이 판정은 장기 시력 보호나 안질환 예방을 포함하지 않는다.
재판정 기록. 재판정(교차검증 반영) — 약 30명 규모·1주 위약대조 신호이나 원문 총표본 표기 불일치, 2017 동일 연구진 보고 중복 가능성, 조절기능 대리지표와 독립 재현 부재
교차 검증 — 코덱스·클로드
이 판정은 코덱스가 초안(문헌조사+인용 실존확인)을 만들고,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과 적대 감사가 교차검증했으며, 방법론 경계규칙 재대입으로 클로드가 총괄 판결했습니다. 등급이 갈린 건은 재판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거 표
| 연구 | 설계 | 표본 | 자금 | 종점 | 결과 | 가중치 |
|---|---|---|---|---|---|---|
| Kim J et al. 2017 |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시험 | 약 30명 규모(원문 '총 30명'·'군당 30명' 불일치) |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 | 2시간 VDT 부하 뒤 근점조절 | 차즈기잎 물추출물 500 mg/day 1주 섭취 뒤 근점조절 악화가 위약보다 개선됨. | 핵심 |
| Jeong KI et al. 2017 | 위약대조 교차형 시기능 시험 | 약 30명 규모·관련 연구와 중복 가능 | 정부·연구기관 연계, 상세 불명 | 폭주근점·조절력·조절용이성 | 추출물 섭취 뒤 폭주근점, 조절력, 양안 조절용이성에 유리한 변화; 관련 연구와 표본 중복 가능. | 보조 |
영수증 — 참고 문헌 2건
인용 2건은 2026-07-11 기준 원문 페이지에서 실존을 확인했습니다.
Kim J, Choi H, Kim MR, et al. Amelioration of Visual Display Terminal-induced Ocular Fatigue by Aqueous Extracts of Perilla frutescens var. acuta. Journal of Food and Nutrition Research. 2017;5(8):553-561. DOI: 10.12691/jfnr-5-8-4.
약 30명 규모에서 차즈기잎 물추출물 500 mg/day를 1주 투여한 VDT 부하 시험. 깃발: 원문이 총 30명과 군당 30명으로 불일치하며 소규모·단기 대리지표 연구.
실존확인Jeong KI, Kim J, Choi CY, Yoo GC. Effects of Perilla frutescens var. acuta Aqueous Extract on the Visual Function. Korean J Vis Sci. 2017;19(3):283-291. DOI: 10.17337/JMBI.2017.19.3.283.
약 30명 규모에서 폭주근점·조절력·조절용이성을 평가한 위약 비교 연구. 깃발: 2017년 동일·관련 연구진 보고로 독립 표본인지 불명확.
실존확인초안·재작성: 코덱스 (AI) · 검증: 코덱스 블라인드 등급 + 적대 감사 · 총괄: 클로드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검토·승인: 참값 편집부 · 승인일: 2026-07-11 · 정정 이력: (없음)
이 판정 인용하기
[참값] 차즈기잎 추출물 × 눈 피로 개선 — 근거등급 C·45점. 인용 2건 실존 확인. 출처: https://health-receipt.pages.dev/verdicts/eye/perilla-leaf-eye-fatigue/ · CC BY 4.0CC BY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사용, 등급·수치 왜곡 시 사용 불가.
이 문서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참값은 정보 제공자입니다.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전할 뿐, "먹어라·사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결정은 독자와, 필요하다면 의료·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이 판정은 검색일까지 공개된 문헌에 근거하며 새 연구가 나오면 등급은 바뀝니다. 이곳의 어떤 내용도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