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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15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전립선비대증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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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2점
피나스테리드 5 mg(finasteride 5 mg, 5알파환원효소 억제, 프로스카, 처방)
× 전립선비대증 진행·급성요폐·수술 위험 감소
PLESS와 독립 공공주도 MTOPS가 요폐·수술·침습치료 직접종점을 반복해 A 82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1점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 5α-환원효소 1·2형 억제제, 처방약, 아보다트)
× 전립선비대증의 배뇨증상 개선 및 급성요폐·수술 위험 감소
4,325명 GSK 위약대조 프로그램의 요폐·수술 직접효과는 강하지만 CombAT·REDUCE가 독립 단독요법 재현이 아니어서 A 하단 81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8점
타다라필 5 mg 1일 1회(tadalafil 5 mg once daily)
× 전립선비대증(BPH/LUTS)의 배뇨증상·삶의 질 개선
반복 RCT에서 증상 반응은 확인되지만 IPSS 효과가 작고 객관지표가 제한적이며 AUA 권고 자체가 Evidence Grade B여서 B, 7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경요도전립선절제술(TURP, 내시경 비뇨기 처방수술)
× 중등도 증상 전립선비대증의 요폐·침습치료 전환 등 장기 치료실패 예방
5년 복합 치료실패 10% 대 21%와 지속적인 증상개선은 직접적이지만 요폐 개별효과 불확실·구형 비교·현대 대안 때문에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68점
실로도신(silodosin, 선택적 α1A 차단제, 처방약·실도신)
× 전립선비대증 남성의 IPSS·요류·배뇨불편·삶의 질 개선
반복 RCT에서 IPSS와 최대요속이 개선되지만 Cochrane의 위약 대비 IPSS 차이는 -2.65점이고 QoL -0.42점은 임상적으로 미미할 수 있어 B 6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66점
베타시토스테롤(Beta-sitosterol, 전립선 효능축)
× 전립선비대 배뇨증상·요속 개선
단기 RCT에서 증상·요속 개선이 반복됐지만 전립선 크기 감소·장기 진행 예방 근거는 없어 B 6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65점
아쿠아블레이션(Aquablation, 로봇보조 경요도 수압절제술)
× 중등도·중증 전립선비대 배뇨증상을 TURP만큼 개선하면서 사정장애 감소
TURP 대비 배뇨증상 비열등성과 사정장애 감소가 확인됐지만 184명 무작위·181명 치료의 단일 제조사 활성대조시험이라 B 65점이다. · 판정 보기 → -
B
64점
독사조신(doxazosin, α1차단제, 처방약·카두라XL)
× 전립선비대증의 장기 임상 진행(복합) 예방
대형 장기 RCT의 복합진행 감소는 확실하지만 요폐·수술 예방은 무효여서 B 64점이다. · 판정 보기 → -
B
62점
알푸조신염산염 서방정(alfuzosin extended release, 알파차단제, 자트랄XL, 처방약)
× 전립선비대증의 하부요로증상·배뇨불편·삶의 질 개선
독립 종합 11개 RCT·3,901명에서 IPSS는 위약보다 약 1.8점 개선되고 요속은 소폭 늘어, modest한 확립 효능인 B 62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7점
쐐기풀 뿌리 추출물
× 전립선비대 배뇨증상 개선
큰 IPSS 통합효과는 이질적 제형·대조군과 매우 낮은 확실성에 묶여 있고 삶의 질은 무효여서 C 상단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사군자추출분말(Quisqualis fruit extract powder, Combretum indicum)
× 전립선 건강·배뇨증상 개선
HU033의 12주 IPSS 개선은 양성이지만 객관 지표가 비일관되고 독립 재현과 임상결과가 없어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경요도 전립선절제술 후 조건을 충족한 환자의 24시간 도뇨관 제거
× 도뇨관 통증·불편과 재원기간 감소
선별된 안정 환자에서는 하루 일찍 제거해 통증과 입원을 줄였고, 재삽입 사건은 3건 대 4건이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Rezūm 경요도 대류성 수증기 열치료
×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중등도 이상 하부요로증상의 개선
Sham보다 배뇨증상 점수가 크게 줄었지만, 같은 시험의 후속 추적논문에서 확인되는 제조사 후원 단일시험뿐이어서 C 50점이다. · 판정 보기 → -
C
45점
탐스로신(tamsulosin, 알파차단제, 하루날, 처방의약품)
× 전립선비대 배뇨증상 개선이 급성요폐·수술 예방으로 이어짐
증상·요속 개선은 B지만 요폐·수술 예방 확대는 CombAT과 독사조신 MTOPS 간접근거가 지지하지 않아 C 45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유치도뇨관 제거 전 반복 클램핑 방광훈련
× 자연배뇨 성공 증가와 재도뇨 예방
대형 무작위시험의 자연배뇨 성공은 무효였고 통합분석도 이득 없이 감염과 첫 배뇨 지연을 보여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