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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유방암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25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유방암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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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6점
타목시펜시트르산염(tamoxifen citrate, 선택적 에스트로겐수용체 조절제·처방약)
× ER양성 조기 유방암 수술 후 재발과 유방암 사망 감소
20개 무작위시험의 개별환자 메타분석에서 ER양성 재발과 15년 유방암 사망이 일관되게 감소해 A 96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6점
트라스투주맙(trastuzumab, 항-HER2 단클론항체, 처방 생물학제제·허셉틴)
× HER2 양성 조기 유방암의 수술·항암치료 후 재발과 사망 감소
HERA 장기추적과 별도 협력그룹 RCT들이 재발·전체생존의 직접 임상종점을 일관되게 개선해 A 96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타목시펜 20 mg을 5년간 예방 투여
× 유방암이 없는 고위험 여성의 유방암 발생 감소
고위험이지만 유방암이 없던 여성에게 5년 투여하면 유방암 발생은 오래 줄지만 자궁내막암과 정맥혈전색전증이 늘어 개인별 순이득이 달라진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카페시타빈(capecitabine, 경구 fluoropyrimidine 전구약, 처방 항암제)
× 선행항암 후 잔존 HER2 음성 유방암의 재발·사망 감소
CREATE-X에서 무질병생존과 전체생존이 개선됐지만 단일 한·일 공개시험 의존성 때문에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아베마시클립 2년 보조요법+표준 내분비요법
× 호르몬수용체 양성·HER2 음성·림프절 양성 고위험 조기유방암의 침습성 재발 감소
대형 3상시험이 침습성 재발과 현재 성숙한 전체사망을 줄였지만 제조사 단일시험이어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4점
아나스트로졸(anastrozole,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제, 아리미덱스, 처방 항암제)
× 호르몬수용체 양성 폐경후 조기유방암 수술 후 재발 예방
ATAC에서 타목시펜 대비 재발·무질병생존과 대측 유방암은 개선됐지만 전체생존 우월은 없어 B, 74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리보시클립(ribociclib, CDK4/6 억제제, 처방 항암제·키스칼리)
× HR양성·HER2음성 진행성 유방암 1차 레트로졸 병용 시 전체생존 연장
MONALEESA-2에서 중앙 전체생존이 12.5개월 길고 사망 HR 0.76이었으나 재현이 모두 같은 후원사 시험이어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올라파립(olaparib, PARP 억제 표적항암제, 린파자, 처방약)
× 생식세포 BRCA1/2 변이·HER2 음성 고위험 조기유방암 수술 후 침습성 재발·사망 감소
OlympiA 1,836명 위약대조시험에서 침습성 재발·원격재발·전체사망이 일관되게 감소했지만, 인용된 시험이 하나뿐(같은 시험의 반복 보고)이고 서로 다른 연구진·자금원의 재현이 확인되지 않아 축2 R1의 상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랄록시펜 60 mg/일, 5년
× 고위험 폐경후 여성의 유방암 1차예방
위약시험이 아니라 이미 예방효과가 알려진 타목시펜과의 활성대조 비열등 비교다. 따라서 위험이 높은 폐경후 여성에서 타목시펜과 비슷한 침습암 예방효과를 보였다고 읽어야 한다. · 판정 보기 → -
B
72점
감시림프절 생검 생략
× 액와 초음파 음성 소형 유방암에서 5년 무원격전이생존을 유지하는 탈강화
선별된 작은 유방암에서 감시림프절 생검을 생략해도 5년 무원격전이생존이 비열등했지만, 독립 재현이 없는 단일 비열등성 시험이고 논문이 연구 자금원을 명시하지 않아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두 번째 수술로 지연 시행한 TARGIT 수술중방사선
× 조기 유방암의 5년 보존유방 국소재발 증가와 전유방 외부방사선 대비 비열등성 실패
이 결과는 첫 암 절제수술과 같은 마취에서 즉시 시행한 prepathology 층이 아니라, 중앙값 37일 뒤 상처를 다시 연 별도 두 번째 수술의 delayed postpathology 층에만 해당한다. · 판정 보기 → -
B
68점
두피냉각(scalp cooling, 항암주입 전후 순환식 냉각모자)
× 유방암 항암화학요법 유발 탈모 예방
모발보존은 50.5% 대 0%로 크지만 중간분석 조기종료·분석수 감소·제조사 지원으로 B 68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진단 후 대두식품
× 유방암 재발·사망 감소
이 관찰연구는 「콩이 암을 키운다」는 주장을 지지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콩이 재발을 막는다」는 인과효과까지 입증한 것도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16개 식품군의 자기보고 유기농 섭취빈도로 만든 0~32점 식단 점수
× 전체 암 발생 감소
유기농에서 농약 검출이 적다는 사실과 유기농 식단이 암을 예방한다는 결론 사이에는 자기선택과 생활습관 교란이 남는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경구피임약
× 난소암 발생 감소
크고 일관된 기간-반응 연관은 있지만 근거는 관찰자료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수술 후 26 Gy·5회·1주 보조 방사선치료
× 조기 유방암의 5년 동측 유방 종양 재발 억제에서 40 Gy·15회·3주에 비열등
1주 5회 일정은 3주 15회보다 재발 억제가 열등하지 않았지만 우월성 시험이 아니며 정상조직 영향 일부는 더 많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위험도 기반 유방암 검진
× 연례 검진 대비 stage IIB 이상 유방암 비열등성
28,372명 공공자금 무작위시험이 진행성 암 비열등성을 보였지만 비열등성 설계와 공동 1차 생검 실패로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통째 상추
× ER 음성 유방암 발생 감소
상추와 ER 음성 유방암의 작은 관찰 연관은 있었지만 저자들의 자체 모형 선택에서 상추가 탈락해 상추 고유효과로 남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면허 마사지사의 수기화된 주 1회 스웨디시 마사지
× 유방암 생존자의 지속적인 암 관련 피로 감소
활성대조보다도 피로가 크게 줄었지만 극소 규모 조기단계 시험이고 분석에서 9명이 제외돼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WHI 저지방 식단 패턴
× 폐경 여성의 침윤성 유방암 발생 감소
지방 섭취는 장기간 실제로 줄었지만 침윤성 유방암 발생을 줄인다는 1차 예방효과는 확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월 3회 이상 밤근무와 주·저녁근무를 함께 한 순환 야간교대의 장기 이력
× 침습성 유방암 발생 증가
‘야간교대가 유방암을 늘린다’는 넓은 주장을 사건 13건과 35건뿐인 희소 장기노출 하위범주로 지지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브래지어 착용
× 유방암 발생 증가
노출 특성별 결과는 무효였지만 실제 비착용 기준군이 없고 한 환자대조군뿐이어서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발한억제제·데오도란트와 겨드랑이 면도
× 유방암 발생 증가
통합값은 무효지만 전향 코호트가 없고 환자대조군의 회상편향과 노출 분류 문제가 남아 D 30점이다. · 판정 보기 → -
F
17점
아스피린 300 mg(경구정)
× 고위험 비전이성 HER2음성 유방암의 표준치료 후 재발·사망 감소
3,020명 3상시험이 무익성으로 조기중단되고 재발·사망 모두 개선되지 않았지만 해로움은 통계적으로 확정되지 않아 F 17점이다. · 판정 보기 → -
F
10점
여성의 알코올음료 섭취(순알코올 10 g/일 증가)
× 유방암 예방·발생위험 감소
하루 한 잔 미만에서도 위험 증가가 남고 문턱이 보이지 않아 유방암 예방 주장과 정면으로 반대된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