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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정맥혈전증
#심부정맥혈전증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8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심부정맥혈전증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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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76점
아스피린 81 mg 하루 2회 골절 후 혈전예방 요법
× 저분자량헤파린 대비 90일 사망 비열등성
아스피린은 90일 사망에서 선언된 비열등 한계를 통과했지만 심부정맥혈전증을 0.80%p 늘렸다. · 판정 보기 → -
B
74점
폰다파리눅스(fondaparinux, 간접 Xa 억제 합성 펜타사카라이드, 처방주사·아릭스트라)
× 급성 폐색전증·심부정맥혈전증 초기치료에서 증상성 정맥혈전색전증 재발 예방
PE와 DVT 각각 약 2,200명 RCT에서 재발예방 비열등성이 확인됐지만 우월성은 아니어서 B, 74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3점
리바록사반(rivaroxaban, 직접 Xa 억제 DOAC, 자렐토, 처방약; 15→20 mg VTE 용법)
× 급성 심부정맥혈전증·폐색전증 치료 및 증상성 정맥혈전색전증 재발 예방
EINSTEIN-DVT·PE 약 8,300명에서 표준 에녹사파린-VKA 치료에 비열등했고 통합 주요출혈은 더 적었지만 활성대조 비열등 근거여서 B 73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아픽사반(apixaban, 경구 Xa인자 억제 DOAC)
× 암 연관 정맥혈전색전증의 재발 예방
Caravaggio 1,170명 무작위·1,155명 mITT에서 비열등성에 성공했다. ADAM VTE도 같은 방향이지만 동일 BMS-Pfizer Alliance 자금이라 독립 재현이 아니어서 R1이며, 활성대조 비열등성 결함을 반영... · 판정 보기 → -
C
56점
4시간 이상 장거리 비행
× 비행 뒤 8주 이내 증상성 정맥혈전색전증 발생 증가와의 관련성
핵심은 상대 증가와 절대 위험을 함께 보는 것이다. 장거리 비행 뒤 발생률비는 3.2였지만, 확인된 사건은 노출 인시간에서 22건이었고 장거리 비행 10만 회당 21.5건이었다. 이 연구는 무증상 승객을 초음파로 선별한 시험이 아니... · 판정 보기 → -
C
54점
장거리 비행 중 착용하는 무릎 아래 단계적 압박스타킹
× 비행 직후 초음파로 찾는 무증상 심부정맥혈전 감소
무증상 초음파 혈전은 3/약 1,300 대 47/약 1,300으로 크게 줄었지만 증상성 혈전·폐색전·사망 감소는 측정 가능한 사건이 없어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단계적 압박스타킹(graduated elastic compression stockings, 무릎길이 30~40 mmHg 의료기기)
× 첫 근위부 심부정맥혈전증 뒤 혈전후증후군 발생 예방
대형 이중눈가림 활성 플라시보 시험은 무효지만 CI가 의미 있는 이득을 배제하지 못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허벅지길이 단계적 압박스타킹(thigh-length graduated compression stockings)
× 움직이지 못하는 급성 뇌졸중 환자의 근위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DVT 이득은 없고 피부 손상·궤양·수포·괴사가 유의하게 증가했지만 같은 중재의 독립 대형 반복시험 묶음은 없어 D 30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