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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11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커피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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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56점
마시는 커피 2~5잔/일(일반·디카페인 포함, 추출법 미상)
× 총사망 감소
큰 코호트의 연관성은 분명하지만 흡연 보정 하나가 결론의 방향을 바꿨고, 기준군도 평생 비음용자와 커피를 끊은 사람을 나누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카페인 커피 하루 4잔 이상(한 잔 150 mL, 합계 600 mL 이상)
× 신규 임상 우울증 예방
최소 2년과 8년 잠복기 분석은 역인과 우려를 줄였지만 없애지 못했고, 디카페인과 유전 도구 연구는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카페인 커피 하루 2~4잔 이상(잔 부피 미보고)
× 증상성 담석 및 담낭절제 예방
남녀 대형 코호트에서 카페인 커피가 증상성 담석과 역연관을 보였지만 인과효과를 확인한 무작위시험은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마시는 커피 하루 28 oz 이상(약 828 mL, 추출법 미상)
× 파킨슨병 발생 예방
강한 장기 연관성은 남성 코호트에서 나왔지만 사건은 102건뿐이고, 흡연·전임상 파킨슨병에 따른 커피 회피와 유전연구의 무효가 인과해석을 막는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대장수술 후 일반 커피 100~150 mL, 하루 3회
× 첫 배변까지의 시간 단축
움직인 것은 환자 보고 첫 배변 시간 하나뿐이다. 공개시험이었지만 다른 시험들은 무카페인 차나 향을 맞춘 용액을 대조로 사용했으므로 눈가림을 하지 않은 것은 회피 가능한 결함이었고, 무작위 표본도 80명에 그쳤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일반 커피 하루 1,400 g 초과(약 237 mL짜리 6잔, 약 1.4 L)
× 침습성 결장암 발생 예방
대규모 전향 코호트 통합에서 고섭취군의 결장암 예방 연관성이 없었고, 관찰연구라 인과적 이득을 확정하거나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임신 20주 이전부터 카페인 인스턴트커피를 디카페인 인스턴트커피로 교체해 총 카페인을 평균 182 mg/일 줄임
× 출생체중 증가와 임신기간 연장
임신 후반 카페인을 평균 182 mg/일 줄여도 출생체중과 임신기간 모두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3점
커피(coffee, 카페인·클로로겐산 폴리페놀 함유 음료, 일반식품)
× 장기 섭취에 따른 간경변·간세포암 발생 예방
간경변·간세포암 위험감소 연관성은 크고 일관되지만 RCT가 없고 GRADE가 매우 낮아 인과적 예방효능은 D 33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참가자가 선택한 카페인 커피
× 하루 심방조기수축 감소
같은 참가자가 커피일과 회피일을 번갈아 겪은 직접시험의 등록 핵심 종점이 실패했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커피 하루 4잔 이상(1잔 150 mL, 하루 600 mL 이상) 또는 카페인 330 mg/일 초과
× 여성의 골다공증성 골절 예방
초기 여성 위해 신호는 같은 코호트의 더 크고 긴 갱신 분석에서 재현되지 않았고, 남성 결과도 무효여서 예방효능과 위해 어느 쪽도 확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F
14점
끓인 비여과 커피 하루 4~6잔
× LDL·총콜레스테롤을 올리지 않음
비여과 끓인 커피와 종이여과 커피는 같은 음료가 아니다. 커피 지질이 종이필터에 걸러진다는 실측과 반복 무작위시험이 ‘올리지 않는다’를 정면으로 반박한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