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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매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21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치매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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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76점
약독화 생 대상포진 백신(Zostavax)
× 고령자의 신규 치매 진단 감소 또는 지연
대규모 자연실험의 실제 치매 진단은 양성이지만 독립 연구진의 같은 설계 재현은 확인되지 않아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백내장 적출술(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보통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
× 노년층의 치매 발생 감소
두 전향 코호트는 개념적으로 같은 방향이지만 인구와 노출 정의가 달라 같은 추정량의 재현은 아니다. 주 연구가 역인과와 건강한 수술자 편향에 표준적 대응을 실제로 수행해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종류를 특정하지 않은 일상 식용버섯 섭취
× 장기 치매 발생 예방
여성에서는 두 코호트가 같은 방향의 연관을 보였지만 무작위시험이 없고 섭취 측정과 잔여교란 문제가 크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거주지 주소에 대입한 10년 이동평균 초미세먼지(PM2.5) 노출
× 새 치매 발생 증가
전문가 합의 전체치매 진단은 강한 종점이지만 첫 번째 회피 가능한 결함은 개인 노출 측정 없이 주소별 시공간모형을 대입한 것이다. 실내·직장·이동 중 흡입량은 측정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임상 치주검사로 측정한 치주염·치아상실 상태
× 치매 발생 증가
장기 임상측정 코호트에서 작은 연관은 보였지만 잔여 교란과 다른 정의의 무효 코호트가 있어 인과 주장으로 바꿀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7일 손목 가속도계로 한 번 측정한 총 신체활동량
× 치매 발생 감소
객관적 활동 측정과 큰 연관은 장점이지만 역인과가 남고 무작위시험이 아니어서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교대·야간근무
× 치매 발생 증가
스웨덴 연구는 교대 또는 야간근무를 한 연수, 영국 연구는 현재 야간근무 빈도를 물었다. 누적 야간근무 횟수나 객관적 근무표 기록을 쓴 연구가 아니며, 같은 이름의 노출처럼 합치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54점
강황을 포함한 여러 향신료·지방·주재료가 섞인 카레 식사
× 인지저하·경도인지장애·치매 발생 감소
신규 경도인지장애·치매는 양성 신호였지만 전체 보정 인지저하 추세는 무효여서, 카레가 인지저하를 예방한다는 한 문장으로 묶을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중년기 알코올 1~14 UK unit/주(순알코올 8~112 g/주)
× 치매 발생 예방
23년 J형 연관은 있지만 기준군의 3분의 2가 가끔 음주자였고 오염되지 않은 추정치와 유전 도구 연구가 보호효과를 재현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습관적 낮잠, 특히 30분 미만의 짧은 낮잠
× 노년기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예방
짧은 낮잠의 보호 연관성은 있으나 긴·잦은 낮잠은 오히려 초기 신경퇴행의 표지일 수 있다. 낮잠을 늘리면 치매를 막는다는 인과효과는 입증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START 8회 개인 대처전략 프로그램
×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우울·불안 증상 감소
8회 대처훈련은 통상진료보다 돌봄자의 자기보고 우울·불안 점수를 오래 낮췄지만, 군간차의 크기는 작은 편이었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정기적인 핀란드식 사우나 이용 빈도
× 치매 발생 감소
치매라는 실제 사건을 오래 추적했지만, 사우나가 원인인지 건강한 생활상태의 표지자인지 가를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현재 반려견 양육
× 장애를 동반한 치매 발생 감소
연관성은 있었지만 ‘개를 기를 수 있을 만큼 건강함’과 개 양육의 효과를 분리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녹색 잎채소 전반
× 인지기능 저하 지연·치매 예방
잎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의 인지는 더 천천히 저하됐지만, 잎채소를 포함한 식단을 실제로 배정하자 3년 인지효과는 재현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MIND 식단
× 인지저하 예방
식단 순응도와 열량·체중 조건이 충분히 분리·균형됐는데도 3년 1차 인지종점은 무효였다. 다만 검증된 임상 경계가 없어 의미 있는 이득이 배제됐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적응형 이중주의 처리속도 인지훈련 10회
× 건강한 65세 이상 성인의 20년 치매 청구진단 감소
훈련과제를 빨리 푸는 효과가 아니라 치매 진단을 봤을 때, 최초 무작위배정을 유지한 전체 분석은 유의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침실에서 보이는 욕실·출입문 틀을 두른 저조도 호박색 LED 야간조명
× 생활지원시설 치매 노인의 야간 낙상 감소
낙상은 31건 대 61건이었지만 38명짜리 교차 타당성시험의 신뢰구간이 넓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진행성 치매 환자의 경피내시경위루관(PEG) 영양
× 새 욕창 예방 또는 기존 욕창 치유 촉진
PEG는 욕창 예방·치유 이득을 보이지 않았고 보정 후 위해 연관성이 크게 남았지만, 단일 관찰연구의 잔여교란 한계 때문에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알루미늄 냄비·팬 등 조리기구의 통상 사용
× 치매·알츠하이머병 발생 증가
산성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용출될 수 있다는 사실은 맞지만, 조리기구 사용자에게 치매가 더 생겼다는 사람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넥타·꿀 농도의 걸쭉한 액체를 중립 머리자세로 마시기
× 턱을 숙이고 묽은 액체를 마시는 방법보다 3개월 폐렴 발생 감소
걸쭉한 액체는 무처치보다 시험된 것이 아니라 턱을 숙여 묽은 액체를 마시는 적극적 방법과 비교됐고, 폐렴을 줄이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용존수소수 500 mL/일 처방
× 경도인지장애의 1년 인지저하 진행 억제
등록된 전체 인지종점이 성공하지 않았고, 13명 유전 하위군의 사후 신호가 전체 결과를 대신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