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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선별
#대장암선별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10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대장암선별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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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4점
구아이악 대변잠혈검사(gFOBT, 반복 선별검사)
× 무증상 중·고령자의 반복 대변잠혈 선별검사로 대장암 사망 감소
대장암 사망이라는 하드종점이 세 개의 독립 대형 RCT에서 일치했지만 총사망은 무효여서, 주장 범위를 암특이 사망으로 한정한 A 94점이다. · 판정 보기 → -
A
92점
1회 유연성 S상결장경 선별검사(once-only flexible sigmoidoscopy, 하부대장 내시경 시술)
× 무증상 중년층의 원위부 대장암 발생·대장암 사망 감소
4개 독립 대형 RCT에서 대장암 발생과 질환특이 사망 감소가 재현됐고 전체사망이 아닌 대장암 사망이 표준 종점이므로 A 9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저용량 아스피린(aspirin 160 mg/일, 경구정)
× PI3K 경로 변이가 있는 국소 대장·직장암의 수술 후 재발 감소
PIK3CA hotspot군의 1차종점은 양성이지만 기타 변이군은 2차종점이고 비선별 ASCOLT는 무효여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베이컨·햄·소시지 등 가공육 50 g/일 증가
× 대장암 발생 증가
가공육을 매일 50 g 더 먹은 집단의 대장암 발생은 약 18% 높게 관찰됐지만, 무작위 급여시험이 아닌 코호트 자료라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그릴·바비큐 붉은고기
× 대장암 발생 증가
고온·직화 조리에서 HCA와 PAH가 생성될 수 있다는 조성 사실과, 특정 구이법이 사람의 대장암을 늘린다는 임상 위해 주장은 별개다. 이 코호트는 개인별 HCA·PAH 노출량을 직접 측정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16개 식품군의 자기보고 유기농 섭취빈도로 만든 0~32점 식단 점수
× 전체 암 발생 감소
유기농에서 농약 검출이 적다는 사실과 유기농 식단이 암을 예방한다는 결론 사이에는 자기선택과 생활습관 교란이 남는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검진 미완료자에게 FIT 키트를 직접 우편 발송하고 미제출자에게 독촉하는 조직화된 검진 아웃리치
× 정해진 기간 내 대장암 검진 완료율 증가
키트를 직접 보내면 검진 완료가 약 20%p 늘어난다는 효과는 두 시험에서 재현됐다. 다만 검진 완료는 암 발생·사망 자체가 아닌 과정 종점이므로 A가 아니라 C다. · 판정 보기 → -
C
52점
선별 대장내시경(screening colonoscopy, 무증상 평균위험 성인의 단회 초대 전략)
× 대장암 발생과 대장암 사망 예방
13년 대장암 발생은 감소했지만 공동 1차 사망종점은 계속 무효여서 C 52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실시간 인공지능 보조검출
× 대장내시경 선종 발견률 증가
AI는 검사 중 병리확인 선종을 더 찾았지만, 더 찾는 것과 대장암으로 덜 죽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일반 커피 하루 1,400 g 초과(약 237 mL짜리 6잔, 약 1.4 L)
× 침습성 결장암 발생 예방
대규모 전향 코호트 통합에서 고섭취군의 결장암 예방 연관성이 없었고, 관찰연구라 인과적 이득을 확정하거나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