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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파킨슨병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8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파킨슨병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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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0점
레보도파·카비도파(levodopa–carbidopa, 도파민 전구체·말초 탈탄산효소 억제제 처방 복합제)
× 파킨슨병의 떨림·경직·운동느림 개선
직접 운동증상 종점이 대형 다기관 시험에서 용량-반응과 함께 성공했고 표준 기준치료이므로 A 90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마시는 커피 하루 28 oz 이상(약 828 mL, 추출법 미상)
× 파킨슨병 발생 예방
강한 장기 연관성은 남성 코호트에서 나왔지만 사건은 102건뿐이고, 흡연·전임상 파킨슨병에 따른 커피 회피와 유전연구의 무효가 인과해석을 막는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레보도파 복용 중 저단백 제품을 이용한 단백질 재분배 식사
× 하루 운동증상 악화 시간 감소
비교는 총 단백질을 무조건 크게 줄이는 식사 대 일반식이 아니라, 약 0.8 g/kg/일의 비슷한 총량을 유지하면서 단백질 대부분을 저녁으로 옮긴 식사 대 하루에 고르게 나눈 균형식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건강보험 기록의 치주염 진단·치료 필요도
× 파킨슨병 발생 증가
치주염 기록과 이후 파킨슨병 사이에 작은 연관이 보인 개별 연구는 있지만, 통합값은 명확하지 않았다. 파킨슨병의 운동·인지 변화가 진단 전에 구강관리를 어렵게 만드는 역인과도 핵심 한계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넥타·꿀 농도의 걸쭉한 액체를 중립 머리자세로 마시기
× 턱을 숙이고 묽은 액체를 마시는 방법보다 3개월 폐렴 발생 감소
걸쭉한 액체는 무처치보다 시험된 것이 아니라 턱을 숙여 묽은 액체를 마시는 적극적 방법과 비교됐고, 폐렴을 줄이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엑세나타이드 서방형(exenatide ER 2 mg, 주 1회 피하주사)
× 파킨슨병 운동증상의 장기 진행 지연
3상 194명에서 96주 운동점수 차이가 +0.92점, P=0.47로 무효였지만 해당 논문에 우려표명이 붙어 최종적 F가 아닌 D 2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코엔자임Q10(coenzyme Q10, ubiquinone/ubiquinol, 미토콘드리아 퀴논계 항산화 보충제)
× 초기 파킨슨병의 UPDRS 기능저하와 질환 진행 지연
600명 다기관 3상이 무용성으로 중단되고 UPDRS가 무효였으며 8개 RCT 메타분석과 지침도 지지하지 않아 F 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creatine monohydrate, 구아니디노계 에르고제닉, 보충제)
× 초기 파킨슨병의 장기 임상 진행·기능저하 지연
1,741명 장기 RCT가 무용성으로 종료되고 1,935명 메타분석도 전 영역 무효여서 F 8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