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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카페인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20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카페인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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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8점
카페인(caffeine)
× 각성·운동수행
단독 카페인의 급성 각성·주의력 및 운동수행 효과는 사람 RCT와 메타분석이 반복 양성이지만, 효과는 단기 수행 지표에 한정되고 수면·불안·심혈관 민감도 때문에 안전성은 주의다. · 판정 보기 → -
B
79점
카페인시트르산염(caffeine citrate, 메틸잔틴 호흡촉진제, 카프니, 처방주사·액)
× 미숙아 무호흡 치료로 18~21개월 사망 또는 신경발달장애 감소
CAP의 대형 공공주도 RCT는 18~21개월 사망·신경발달장애를 줄였지만 5세와 11세 복합종점은 유의하지 않아 B 79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마시는 커피 2~5잔/일(일반·디카페인 포함, 추출법 미상)
× 총사망 감소
큰 코호트의 연관성은 분명하지만 흡연 보정 하나가 결론의 방향을 바꿨고, 기준군도 평생 비음용자와 커피를 끊은 사람을 나누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카페인 커피 하루 4잔 이상(한 잔 150 mL, 합계 600 mL 이상)
× 신규 임상 우울증 예방
최소 2년과 8년 잠복기 분석은 역인과 우려를 줄였지만 없애지 못했고, 디카페인과 유전 도구 연구는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카페인 커피 하루 2~4잔 이상(잔 부피 미보고)
× 증상성 담석 및 담낭절제 예방
남녀 대형 코호트에서 카페인 커피가 증상성 담석과 역연관을 보였지만 인과효과를 확인한 무작위시험은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마시는 커피 하루 28 oz 이상(약 828 mL, 추출법 미상)
× 파킨슨병 발생 예방
강한 장기 연관성은 남성 코호트에서 나왔지만 사건은 102건뿐이고, 흡연·전임상 파킨슨병에 따른 커피 회피와 유전연구의 무효가 인과해석을 막는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철 동위원소 4 mg을 넣은 죽과 홍차 200 mL의 동시 섭취
× 비헴철의 단회 분획흡수 감소
홍차를 식사와 동시에 마신 조건은 1시간 뒤 마신 조건보다 비헴철 흡수가 낮았지만, 이 결과는 한 끼 흡수에 한정된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카페인 200 mg 섭취 직후 15분 미만으로 자는 카페인 냅
× 졸린 운전자의 카페인 단독 대비 모의운전 사고 감소
카페인과 짧은 낮잠을 합친 조건은 카페인만 쓴 조건보다 모의주행 사고가 적었지만, 실제 도로 사고 예방까지 입증한 것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디카페인 커피 300 mL 단회
× 위식도역류 환자의 식후 3시간 식도 산 노출 감소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단기 식도 산 노출을 줄였지만 속쓰림이나 삶의 질 개선을 직접 입증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카카오 85% 초과 다크초콜릿 40 g 단회
×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최대 보행거리·시간 향상
먹은 뒤 2시간의 보행검사는 좋아졌지만 매일 섭취했을 때 지속되는 기능 개선은 입증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46점
홍차 음료 3잔/일
× 정상~높은 정상 혈압 성인의 24시간 활동혈압 감소
카페인 차이를 제거한 비교에서 약 2 mmHg의 혈압 감소가 있었고 통계 관례상 작은 크기였지만, 심혈관사건 결과는 없다. · 판정 보기 → -
C
42점
국소 카페인(topical caffeine, 두피 샴푸·토닉, 화장품)
× 남성형·여성형 탈모의 탈락 감소·모발 밀도 개선
사람 대조시험 신호는 있지만 카페인 단독효과를 분리하기 어렵고 상표제품·산업자금·모발당김/성장기비율 종점에 묶여 C 42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Decaf 5-hour Energy 저카페인 에너지샷 57 mL 1병
× 카페인에 기대지 않은 5시간 각성·정신적 에너지·인지 향상
색과 맛을 맞춘 위약과 직접 비교한 충분한 규모의 시험에서 광고가 파는 5시간 정신적 에너지 이득이 나타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일반 커피 하루 1,400 g 초과(약 237 mL짜리 6잔, 약 1.4 L)
× 침습성 결장암 발생 예방
대규모 전향 코호트 통합에서 고섭취군의 결장암 예방 연관성이 없었고, 관찰연구라 인과적 이득을 확정하거나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임신 20주 이전부터 카페인 인스턴트커피를 디카페인 인스턴트커피로 교체해 총 카페인을 평균 182 mg/일 줄임
× 출생체중 증가와 임신기간 연장
임신 후반 카페인을 평균 182 mg/일 줄여도 출생체중과 임신기간 모두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3점
커피(coffee, 카페인·클로로겐산 폴리페놀 함유 음료, 일반식품)
× 장기 섭취에 따른 간경변·간세포암 발생 예방
간경변·간세포암 위험감소 연관성은 크고 일관되지만 RCT가 없고 GRADE가 매우 낮아 인과적 예방효능은 D 33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과라나 씨앗 추출물(guarana, Paullinia cupana)
× 카페인보다 오래가는 에너지·만성피로 개선
작은 급성 반응시간 신호는 주로 카페인 귀속이고 지속에너지·만성피로 주장은 무효 또는 부재여서 D 30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참가자가 선택한 카페인 커피
× 하루 심방조기수축 감소
같은 참가자가 커피일과 회피일을 번갈아 겪은 직접시험의 등록 핵심 종점이 실패했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커피 하루 4잔 이상(1잔 150 mL, 하루 600 mL 이상) 또는 카페인 330 mg/일 초과
× 여성의 골다공증성 골절 예방
초기 여성 위해 신호는 같은 코호트의 더 크고 긴 갱신 분석에서 재현되지 않았고, 남성 결과도 무효여서 예방효능과 위해 어느 쪽도 확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말차 분말음료 2잔/일(말차 3 g/일)
× 고령자의 전반적 인지기능 저하 예방
말차 잎 분말을 실제로 마신 시험이 있었지만 전체 고령자 집단의 전반적 인지검사는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