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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식품
#일반식품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175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일반식품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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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6점
영아기 땅콩 조기 도입(땅콩단백을 영아기에 시작해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식이 예방)
× 영아의 땅콩알레르기 발생 예방
객관적 식품유발검사 사건이 공공자금 대형 RCT와 독립 시험 종합에서 크게 감소해 A 8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통째 낫토의 습관적 섭취
× 심혈관 사망 감소
큰 장기 코호트의 일관된 연관은 주목할 만하지만, 건강한 식사와 생활을 선택하는 사람의 차이를 낫토 자체 효과로 분리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원두커피 섭취 증가
× 제2형당뇨병 발생 예방
큰 코호트에서 연관성은 반복됐지만 자기보고 자료와 여러 비교, 잔여 교란·역인과가 남아 인과적 예방효과로 확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종류를 특정하지 않은 일상 식용버섯 섭취
× 장기 치매 발생 예방
여성에서는 두 코호트가 같은 방향의 연관을 보였지만 무작위시험이 없고 섭취 측정과 잔여교란 문제가 크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종류와 양을 특정하지 않은 일상 식용버섯 섭취
× 전립선암 발생 예방
대규모 코호트에서 발생 연관은 있었지만 버섯 섭취 측정이 부정확하고 검진·식사패턴의 잔여교란을 배제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참치·참치샐러드·참치캐서롤과 기타 구이·오븐 생선
× 고령자의 신규 심부전 발생 감소
복수 코호트에서 비튀김 생선 섭취와 심부전 감소가 함께 관찰됐지만 음식과 생활습관이 얽혀 인과 예방효과로 확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생고추·말린 고추·고추소스·고추기름 및 기타·불명 매운 음식 식습관
× 전체 사망 감소
대규모 코호트의 사망 연관성은 선명하지만, 빈도만 한 번 자기보고한 식습관 자료는 매운 음식 자체의 인과효과를 분리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베이컨·햄·소시지 등 가공육 50 g/일 증가
× 대장암 발생 증가
가공육을 매일 50 g 더 먹은 집단의 대장암 발생은 약 18% 높게 관찰됐지만, 무작위 급여시험이 아닌 코호트 자료라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가공육과 분리해 집계한 소·돼지·양의 비가공 붉은 고기
× 제2형당뇨병 발생 증가
비가공 붉은 고기 섭취가 많은 집단에서 당뇨병 발생이 더 많았지만, 인과 급여시험이 아닌 장기 코호트 근거라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붉은 고기 1회분/일을 견과·콩류·대두 1회분/일로 등열량 대체
× 관상동맥질환 발생 감소
‘고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견과·콩류·대두로 바꾼 경우에만 낮은 관상동맥질환 hazard가 관찰됐고, 근거는 단일 코호트라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첨가당을 넣은 탄산음료·과일음료 등 가당음료
× 전체 사망 증가
사망이라는 실제 사건에서 정밀한 연관성이 확인됐지만, 가당음료를 많이 마시는 사람의 체중·흡연·운동·전체 식사패턴을 완전히 분리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라면·칼국수·우동·자장면·짬뽕·냉면·메밀국수를 합친 면류 섭취
× 신규 고혈압 발생 증가
대규모 코호트의 신규 고혈압 연관은 분명했지만 라면·외식면·비튀김면이 섞였고 잔여 식사패턴을 분리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NOVA 분류의 초가공식품 총섭취량
× 전체 사망 증가
대규모 장기 코호트에서 작은 연관성은 있었지만, 식이 질을 별도로 보정한 민감도 분석에서는 약해졌고 광범위한 식품군을 한 원인으로 묶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56점
튀긴 음식 섭취 빈도
× 심부전 발생 증가
심부전이라는 실제 사건과 빈도 경향은 주장에 맞았지만, 어떤 음식을 어떤 기름과 방식으로 튀겼는지 측정하지 않아 조리법과 식생활 전체를 분리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그릴·바비큐 붉은고기
× 대장암 발생 증가
고온·직화 조리에서 HCA와 PAH가 생성될 수 있다는 조성 사실과, 특정 구이법이 사람의 대장암을 늘린다는 임상 위해 주장은 별개다. 이 코호트는 개인별 HCA·PAH 노출량을 직접 측정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마시는 커피 2~5잔/일(일반·디카페인 포함, 추출법 미상)
× 총사망 감소
큰 코호트의 연관성은 분명하지만 흡연 보정 하나가 결론의 방향을 바꿨고, 기준군도 평생 비음용자와 커피를 끊은 사람을 나누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카페인 커피 하루 4잔 이상(한 잔 150 mL, 합계 600 mL 이상)
× 신규 임상 우울증 예방
최소 2년과 8년 잠복기 분석은 역인과 우려를 줄였지만 없애지 못했고, 디카페인과 유전 도구 연구는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카페인 커피 하루 2~4잔 이상(잔 부피 미보고)
× 증상성 담석 및 담낭절제 예방
남녀 대형 코호트에서 카페인 커피가 증상성 담석과 역연관을 보였지만 인과효과를 확인한 무작위시험은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생양파즙 10 mL/일
× 60세 이상 노인의 불면·수면시간 개선
짧은 한 시험은 양성 신호를 냈지만, 효과의 크기와 지속성 및 사전지정 여부를 확정할 자료가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껍질째 전자레인지 조리한 소형 자색감자
× 과체중 고혈압 환자의 혈압 저하
이완기혈압 신호는 있었지만 수축기혈압은 유의하지 않았고, 18명·4주 무처치 교차시험 하나뿐이며 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사건은 측정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통가지 과즙건조분말
× 진료실 혈압 감소
하루 분말에 신선 가지 약 22 g과 아세틸콜린 2.3 mg이 들어간 것은 측정 사실이지만, 작은 완료자분석만으로 혈압 효과 크기를 확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통고추·단고추
× 근감소증 유병 가능성 감소
고추를 많이 먹는다고 응답한 사람에게 근감소증이 적었다는 관찰은 고추를 먹이면 근감소증이 줄어든다는 시험 결과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통 대추야자 100 g
× 질식분만 뒤 24시간 출혈량 감소
긍정적인 군간 신뢰구간까지 보고했지만, 패드 착색으로 추정한 간접 출혈점수 한 건이 실제 중증 산후출혈 예방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동결건조 통째 된장
× 내장지방 감소
내장지방 감소 신호와 함께, 시험제품의 생된장 환산량 40 g에 든 소금 3.8 g은 나트륨 약 1,495 mg, 1일 기준치의 약 75%라는 조성 사실도 같은 판단에 놓아야 한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통 브라질너트 1알/일
× 경도인지장애 인지기능 개선
브라질너트 한 알이 많은 셀레늄을 공급한다는 조성 사실은 분명하지만, 인지개선 근거는 탈락이 큰 20명 분석 한 건에 머문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완숙 녹색 렌틸콩 140 g/일
× 식후 포도당 반응 감소
렌틸콩을 기존 식사에 더한 것이 아니라 단백질과 열량을 비슷하게 맞춘 육류 식사를 대체했고, 등록된 식후 포도당 종점은 양성이었지만 작은 완결자 시험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양식 송어 250 g을 주 2회 먹는 식사
× 고지혈증 환자의 혈중 지질 개선
양식 송어가 캡슐보다 지질검사치를 더 낮춘 소규모 단기시험은 있지만 심혈관 이득은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대구살 150 g을 주 3회 또는 5회 먹는 열량제한식
× 열량제한 중 추가 체중감량
추가 감량 신호는 있지만 8주 완주자 분석 한 건으로 장기 체중감량 효과를 확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청소년이 마시는 비발효 탈지우유
× 청소년 여드름 유병 증가
탈지우유 섭취가 많았던 남아에서 여드름이 조금 더 흔했지만, 자기보고와 잔여 교란이 인과 결론을 막는다. · 판정 보기 → -
C
54점
강황을 포함한 여러 향신료·지방·주재료가 섞인 카레 식사
× 인지저하·경도인지장애·치매 발생 감소
신규 경도인지장애·치매는 양성 신호였지만 전체 보정 인지저하 추세는 무효여서, 카레가 인지저하를 예방한다는 한 문장으로 묶을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포도당 부하 10분 전에 물에 타서 마신 순수 수크랄로스 48 mg
× 식후 혈당·인슐린 반응 악화
특정한 '수크랄로스 먼저, 포도당 뒤' 조건에서 인슐린 반응은 커졌지만 전체 포도당 노출은 변하지 않았고 장기 건강결과는 재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전체 식단에서 NOVA 4로 분류된 초가공식품 비중
× 신규 우울증상 발생 증가
전향 코호트에서 연관은 정밀했지만, 편의식 선택과 우울증상의 선후·잔여 교란을 무작위배정처럼 제거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조기 6시간 시간제한식사(마지막 식사 15시 이전)
× 체중 유지 필요량으로 열량을 맞춘 조기 식사에서 인슐린 감수성 개선
등열량 급식으로 식사 시각 자체를 비교해 인슐린 감수성 지표는 개선됐지만, 8명·5주·완결자 분석의 대리지표 근거라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중년기 알코올 1~14 UK unit/주(순알코올 8~112 g/주)
× 치매 발생 예방
23년 J형 연관은 있지만 기준군의 3분의 2가 가끔 음주자였고 오염되지 않은 추정치와 유전 도구 연구가 보호효과를 재현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4점
마시는 커피 하루 28 oz 이상(약 828 mL, 추출법 미상)
× 파킨슨병 발생 예방
강한 장기 연관성은 남성 코호트에서 나왔지만 사건은 102건뿐이고, 흡연·전임상 파킨슨병에 따른 커피 회피와 유전연구의 무효가 인과해석을 막는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철 동위원소 4 mg을 넣은 죽과 홍차 200 mL의 동시 섭취
× 비헴철의 단회 분획흡수 감소
홍차를 식사와 동시에 마신 조건은 1시간 뒤 마신 조건보다 비헴철 흡수가 낮았지만, 이 결과는 한 끼 흡수에 한정된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콜라를 포함한 탄산음료의 반복 섭취
× 골밀도 저하 또는 골절 증가
인산과 칼슘이 상호작용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탄산음료가 뼈의 칼슘을 직접 녹여 낸다는 뜻은 아니다. 골절 연관은 여성 코호트에서 보였으나 음료 자체, 우유 대체, 전체 식사와 생활습관의 몫을 완전히 분리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우엉뿌리 달임차
× 무릎 골관절염 통증·기능 개선
작은 6주 시험의 P값은 양성이지만 공개된 범위에서는 효과의 크기를 계산할 수 없고, 참가자가 우엉차와 온수를 구분할 수 있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구운 뒤 냉각한 감자
× 식후 인슐린 반응 감소
냉각하면 저항성전분이 늘어나는 것은 측정된 사실이지만, 사람 시험의 공동 1차종점은 혈당 무효·인슐린 양성으로 갈렸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통오크라 열매분말
× 제2형 당뇨병의 당화혈색소 감소
당화혈색소 신호는 통계적으로 양성이지만, 통분말·추출물·차를 섞은 통합값은 하루 4 g 통오크라 열매분말의 독립 재현이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생오이 슬라이스
× 경도 고지혈증 폐경 여성의 LDL 콜레스테롤 감소
차이의 차이 점추정은 −17.4 mg/dL이지만, 오이군이 내려간 것의 상당 부분은 무처치 대조군이 올라간 데서 온다. · 판정 보기 → -
C
50점
껍질째 생 사과 340 g(2개/일)
× LDL 콜레스테롤 감소
사과에 펙틴이 있고 수용성 섬유가 LDL을 낮추는 것은 사실이지만, 생 사과 두 개의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LDL 감소량은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동양배 100% 즙 220 mL
× 음주 뒤 숙취 증상 감소
한국에서 널리 유통되는 배즙 숙취 주장은 사람 시험이 한 건 있지만, 14명짜리 시험의 불완전한 효과 보고를 넘어 재현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무화과 페이스트 300 g/일
× 기능성 변비의 대장 통과시간·배변 증상 개선
무화과에 섬유가 있고 섬유가 장 통과를 빠르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섬유가 없는 위약과 비교했으므로 무화과 고유효과와 섬유 추가효과가 분리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C
50점
75 km 사이클링 중 통째 바나나
× 운동 중 근육경련 감소
세 탄수화물 조건이 모두 물보다 경련 점수를 낮춰 바나나 특유 효과와 운동 중 탄수화물 섭취 효과를 분리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동결건조 통째 김치
× 체지방량 감소
김치에 발효 미생물과 식품 기질이 함께 들어 있다는 사실은 맞지만, 체지방 감소 주장은 규모가 작고 등록 내용과 어긋난 한 시험에만 기대고 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통째 고추장
× 중성지방·ApoB 개선
중성지방 감소 신호는 있지만 중성지방·ApoB가 함께 개선됐다는 광고 문장 전체를 원문이 지지하지는 않는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통째 코지 아마자케
× 배변 일수·횟수 증가
배변은 환자에게 직접 의미 있는 결과이고 차이도 컸지만, 한 제조사의 짧은 시험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분쇄 아마씨 30 g/일
×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혈압 감소
6개월 혈압 차이는 크지만, 소규모 단일시험의 등록 2차 대리지표여서 심혈관사건 예방까지 입증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통아몬드 약 57 g/일
× 폐경 후 여성의 얼굴 주름 감소
주름 감소 신호는 있지만 하루 약 340 kcal의 통아몬드를 먹인 제조사위원회 지원 소규모시험 하나이며, 효과크기의 불확실성도 남는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분쇄 참깨 40 g/일
× 무릎 골관절염 통증·기능 개선
표준치료에 분쇄 참깨를 더한 소규모 단기시험은 양성이었지만, 참깨 단독효과도 환자가 체감할 크기도 확정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통곡물 제공식
× 배변 빈도 증가
통곡물을 기존 식사에 더한 것이 아니라 정제곡을 통곡물로 대체한 제공식이며, 배변 양성은 면역 1차종점들이 대부분 무효였던 시험에서 나온 미등록 탐색 결과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디카페인 커피 300 mL 단회
× 위식도역류 환자의 식후 3시간 식도 산 노출 감소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단기 식도 산 노출을 줄였지만 속쓰림이나 삶의 질 개선을 직접 입증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카카오 85% 초과 다크초콜릿 40 g 단회
×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최대 보행거리·시간 향상
먹은 뒤 2시간의 보행검사는 좋아졌지만 매일 섭취했을 때 지속되는 기능 개선은 입증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히비스커스차(Hibiscus sabdariffa 꽃받침 우림)
× LDL·총콜레스테롤·중성지방 등 혈중 지질 개선
실제 우림차 시험의 방향은 엇갈리지만 서로 배제하는 결과인지 확인할 신뢰구간과 우림차만의 통합 효과크기가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UV-B 조사 갈색 양송이(Agaricus bisporus) 수프
× 비타민D가 부족한 성인의 혈중 25(OH)D 상태 개선
자외선 조사로 양송이의 비타민D2가 크게 늘고 혈중 25(OH)D도 상승했지만, 일반 양송이와 임상결과로 확대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냉동 양식 대서양연어 필레 150 g을 주 5회 먹는 식사
× 과체중 성인의 식후 혈당 반응 개선
식후 검사치 신호는 소규모 가설생성 시험에서 나왔고 당뇨병 예방은 측정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칼슘강화 UHT 우유 330 mL를 학교 수업일마다 제공한 식사
× 칼슘 섭취와 비타민D 상태가 낮은 10세 여아의 24개월 신장 성장 증가
낮은 칼슘 섭취 상태의 베이징 여아에게 칼슘강화 우유를 2년 제공하면 단기 키 증가는 커졌지만 일반 우유와 최종 성인 신장에 대한 답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A2 베타카제인만 든 비발효 우유 300 mL 단회
× 일반 우유 섭취 후 불편을 느끼는 성인의 급성 소화기 증상 감소
A2 우유도 유당은 거의 같지만 제조사 지원 단회시험에서는 일반 우유보다 몇 시간 안의 소화기 증상이 적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말린 딜잎 전체 분말 3 g/일
× 제2형당뇨병 환자의 대장운동 관련 증상 완화
종료 시 증상 분포는 딜에 유리했지만 순서척도에 맞는 군간 분석이 없어 효과크기를 판정할 수 없고, 소규모·단기·완결자 분석 한 건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공기건조·분쇄 고수씨 전체 분말 1 g/일
× 제2형당뇨병 환자의 공복혈당·LDL 감소
검사치 변화 방향은 유리했지만 공식 분석의 기저보정 군간 효과와 신뢰구간이 없어 치료효과의 크기를 알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포화지방을 맞춘 붉은 고기 식단과 흰 고기 식단
× 비육류 단백질 식단 대비 LDL·apoB 상승 및 붉은 고기와 흰 고기 간 차이
닭·칠면조는 같은 포화지방 조건에서 소·돼지고기보다 LDL·apoB가 낮지 않았지만, 비육류 대비 차이의 임상적 크기는 확인할 수 없어 C 50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제공 열량 대부분을 NOVA 4 식품으로 구성한 초가공식단
× 자유섭취 에너지 증가와 단기 체중 증가
정밀 통제한 두 입원시험에서 더 먹고 단기 체중이 늘었지만, 작은 단기시험을 장기 체중경로로 확대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고기 모방 식물성 대체육을 동물성 고기와 직접 대체
× LDL 감소
제조사 자금의 한 교차시험에서 동물성 고기보다 LDL이 낮았지만, 비교 가능한 독립 재현이나 심혈관 사건 결과는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한입당 40회 저작
× 한 끼 자유섭취 열량 감소
통제된 단회 실험에서 40회 저작은 한 끼 섭취를 11.9% 줄였지만 30명·한 끼 근거라 C 50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4℃에서 24시간 냉각한 뒤 재가열한 백미밥
× 단회 식후 혈당반응 감소
저항전분 증가는 측정 사실이고 급성 혈당반응도 낮았지만, 건강한 성인 14명의 단회 시험이라 C 50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찌기·삶기 중심 저AGE 식단
× 순환 AGE·심혈관 위험표지 개선
조리법에 따른 음식 AGE 차이는 측정된 조성 사실이지만, 그것을 혈관 노화 방지나 심혈관질환 예방으로 확대할 임상근거는 아직 없다. · 판정 보기 → -
C
50점
대장수술 후 일반 커피 100~150 mL, 하루 3회
× 첫 배변까지의 시간 단축
움직인 것은 환자 보고 첫 배변 시간 하나뿐이다. 공개시험이었지만 다른 시험들은 무카페인 차나 향을 맞춘 용액을 대조로 사용했으므로 눈가림을 하지 않은 것은 회피 가능한 결함이었고, 무작위 표본도 80명에 그쳤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펠로디핀 서방정 10 mg과 자몽주스 약 200~250 mL의 병용
× 펠로디핀 혈중노출의 임상적으로 중요한 증가
자몽주스 한 잔은 펠로디핀 노출을 크게 높이며 일부 단기 혈역학 효과와 이상반응도 강화한다. · 판정 보기 → -
C
50점
시프로플록사신 500 mg을 우유 또는 요구르트 300 mL만으로 삼킴
× 시프로플록사신 흡수 감소
우유·요구르트만으로 시프로플록사신을 삼키면 약물 노출이 줄지만, 유제품이 든 보통 식사나 실제 치료실패와는 같은 질문이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홍차 500 mL에 탈지우유 10%를 넣거나, 홍차를 우유와 4주 섭취
× 홍차의 혈류매개확장 반응 소실
우유가 홍차의 단기 혈관 초음파 반응을 낮춘 결과는 두 시험에서 보였다. 사실인 지점은 여기까지이며, 밀크티가 장기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거나 홍차의 모든 건강효과를 없앤다는 결론은 측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토마토 살사 300 g과 아보카도 150 g의 동시 섭취
× 9.5시간 혈장 TRL 라이코펜·베타카로틴 노출 증가
아보카도를 살사와 함께 먹으면 단회 라이코펜 노출은 늘었지만, 그 값은 전립선암 예방이나 진행억제 결과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토마토소스 3.5 g/kg에 정제 올리브유 5%를 넣은 한 끼
× 6시간 백혈구 접착분자·순환 염증표지 변화
묶음 음식은 일부 단회 염증·접착분자 지표를 바꿨지만 등록된 지표 전체가 일관되지는 않았고 임상 사건은 알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생 무염 파쇄 캐슈 30 g/일
× 제2형당뇨 환자의 수축기혈압 감소
혈당을 목표로 설계된 시험이 그 1차종점에는 실패한 뒤 2차 혈압에서 작은 차이를 냈다. 이 결과만으로 혈압강하 효능이 확증됐다고 말하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조리식에 넣은 분쇄 피칸 약 42.5 g/일
× 인슐린저항성 개선
피칸을 더 먹은 시험이 아니라 다른 식품을 피칸으로 바꾼 등열량 급식시험이며, 검사치는 좋아졌지만 임상사건을 확인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46점
홍차 음료 3잔/일
× 정상~높은 정상 혈압 성인의 24시간 활동혈압 감소
카페인 차이를 제거한 비교에서 약 2 mmHg의 혈압 감소가 있었고 통계 관례상 작은 크기였지만, 심혈관사건 결과는 없다. · 판정 보기 → -
C
46점
마른 미역(Undaria pinnatifida) 4 g을 쌀밥과 함께 한 번 섭취
× 급성 식후 혈당 상승 완화
마른 미역 4 g을 곁들인 한 끼의 혈당곡선은 낮아졌지만, 이 결과를 지속적인 혈당 개선이나 당뇨 예방으로 확대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46점
60분 삶아 요오드를 줄인 다시마 분말 쿠키 5.88 g/일
× 과체중 성인의 혈압 저하
60분 삶아 요오드를 줄인 다시마 분말 쿠키에서 혈압 신호가 나왔지만 등록 1차 내장지방 종점은 실패했고, 혈압은 등록 2차종점도 아니었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시판 카옌고춧가루 1 g을 음식에 첨가
× 식욕 억제와 한 끼 섭취열량 감소
일상 조리량의 급성 신호는 비섭취자 하위군에만 있었고 핵심 식욕 지표와 정기 섭취자에서는 재현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46점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와 생선을 합친 육류 중심 식단
× 저장철이 낮지만 빈혈은 없는 가임기 여성의 혈청 페리틴·헤모글로빈 유지
작은 20주 시험은 육류식에서 저장철 지표가 유지되는 방향을 보였지만 빈혈 교정이나 피로 개선을 시험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식탁용 참기름 35 g/일
× 평소 식단·기존 올리브유·옥수수유 대조보다 고혈압 남성의 혈압 저하
30명 시험의 여러 시점 중 15일 군내 결과만 양성이었고, 주장에 필요한 군간 효과크기는 공개 자료에서 복원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일반 카놀라유를 넣은 등열량 급식
× 서구형 지방산 조성의 혼합유를 대신했을 때 LDL 저하
같은 열량에서 서구형 혼합유를 카놀라유로 바꾸면 LDL이 낮아졌지만, 단기 2차 측정치 이상의 임상효과는 입증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46점
Lean Cuisine 냉동 정량식을 점심·저녁으로 제공한 감량 프로그램
× 자가선택식 프로그램보다 12주 체중감소 증가
정량식을 받은 프로그램이 더 많이 감량했지만, 냉동·가공 자체보다 정해진 양과 무료 식품 제공의 편의성을 시험했다. · 판정 보기 → -
C
46점
맥주 356 mL·와인 118 mL·증류주 42 mL 기준 1~2잔/일
× 골밀도 유지·골다공증과 골절 예방
일부 골밀도 연관은 있지만 환자에게 중요한 골절 감소로 이어졌다는 근거는 없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철 16 mg 강화 시리얼·우유와 골드키위 2개의 16주 동시 섭취
× 비빈혈 저저장철 여성의 저장철 지표 개선
낮은 저장철을 가진 비빈혈 여성에서 키위와 강화 시리얼을 매일 함께 먹자 저장철 검사치가 바나나 대조보다 개선됐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생채소 샐러드와 콩기름 0·2·4·8·32 g 드레싱
× 식후 킬로미크론 카로티노이드 AUC·최고농도 증가
샐러드의 카로티노이드 흡수에는 기름이 도움이 됐지만 성분별 반응 범위와 개인차가 컸고, ‘기름이 많을수록 무조건 더 좋다’는 단순 직선은 성립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생채소 샐러드에 후춧가루 0.5 g과 카놀라유 8 g 유화액을 함께 첨가
× 10시간 혈장 총·개별 카로티노이드 AUC와 최고농도 증가
후추와 유화 기름을 함께 넣으면 각각만 넣었을 때보다 식후 카로티노이드 노출이 더 컸지만, 이것은 피부 보호 결과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통째 청경채
× 제2형 당뇨병 발생 예방
연관은 보이지 않았지만 청경채 섭취 측정이 특히 남성에서 사실상 작동하지 않아 예방효과를 배제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녹색 잎채소 전반
× 인지기능 저하 지연·치매 예방
잎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의 인지는 더 천천히 저하됐지만, 잎채소를 포함한 식단을 실제로 배정하자 3년 인지효과는 재현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해바라기씨 함유 식품 25 g/일
× 여드름 개선
해바라기씨에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이 있다는 조성 사실은 맞지만 여드름 개선과는 별개이며, 이 단일시험에서는 반대로 악화가 늘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Decaf 5-hour Energy 저카페인 에너지샷 57 mL 1병
× 카페인에 기대지 않은 5시간 각성·정신적 에너지·인지 향상
색과 맛을 맞춘 위약과 직접 비교한 충분한 규모의 시험에서 광고가 파는 5시간 정신적 에너지 이득이 나타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올리브유 통조림 정어리 100 g을 주 2회 먹는 식사
× 전당뇨 노인의 대사위험지표와 1년 당뇨병 발생
신규 당뇨병은 6건뿐이라 예방효과도 큰 위해도 배제하지 못했고, 대사 대리지표 개선이 이 사건 결과를 대신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임신 20~36주에 냉동 대구 필레 200 g을 주 2회 먹는 식사
× 생후 11개월 영아의 인지·언어·운동 발달 향상
산모 요오드는 개선됐지만 영아 발달 세 영역은 전반적으로 개선되지 않았고, 인지영역의 불리한 신호는 다중검정 미보정 결과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흰살생선과 기름진 생선을 섞은 일반 생선 섭취
× 신규 류마티스관절염 발생 예방
주 1~2회 중간섭취군의 신호는 있지만 전체 용량반응과 최고섭취군이 무효라 일반적인 예방효과로 재현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지방 함량을 완전히 분리하지 않은 비발효 우유
× 성인의 전체 골절과 고관절골절 예방
대규모 코호트는 비발효 우유의 골절 예방 신호를 보이지 않았고 여성에서는 반대 연관이 나타났지만 인과적 위해 증명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노른자를 포함한 통째 달걀을 하루 약 1개까지 먹는 일반 식사
× 심혈관질환 발생 증가
하루 약 1개 범위에서는 대규모 코호트와 메타분석이 심혈관 위험 증가를 보이지 않았지만 훨씬 많은 섭취까지 안전하다고 입증한 것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무염버터 50 g/일
× 올리브유·코코넛유만큼 LDL에 불리한 영향이 없음
직접 비교에서 버터는 두 식물성 지방보다 LDL을 더 올렸고 차이가 없다는 범위를 벗어났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다이어트 탄산음료·저열량 음료를 합친 제로음료
× 제2형당뇨병 발생 예방
설탕을 줄인다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장기 코호트에서 물이나 설탕음료를 무엇으로 대체했는지 정하지 않은 채 당뇨 예방은 지지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첨가당 없는 시판 순수 과일주스
× 제2형당뇨병 발생 증가
대규모 장기 코호트에서 식사 질을 보정하자 100% 과일주스와 당뇨병 발생의 연관성이 사라졌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아침 결식 권고(11시까지 무열량)
× 16주 체중 증가 또는 체중감량 방해
309명 전원 분석의 등록 1차 체중종점이 실패해 아침 결식이 16주 체중을 늘린다는 주장은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일반 커피 하루 1,400 g 초과(약 237 mL짜리 6잔, 약 1.4 L)
× 침습성 결장암 발생 예방
대규모 전향 코호트 통합에서 고섭취군의 결장암 예방 연관성이 없었고, 관찰연구라 인과적 이득을 확정하거나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임신 20주 이전부터 카페인 인스턴트커피를 디카페인 인스턴트커피로 교체해 총 카페인을 평균 182 mg/일 줄임
× 출생체중 증가와 임신기간 연장
임신 후반 카페인을 평균 182 mg/일 줄여도 출생체중과 임신기간 모두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1점
생 그린키위(green kiwifruit, Actinidia deliciosa, 세로토닌·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일반식품)
× 수면불편 성인이 취침 1시간 전 2개를 섭취할 때 입면·수면시간·수면효율 개선
24명 무대조 전후시험의 양성 신호를 급성 무작위 교차시험이 확증하지 못해 D 31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가열 토마토 제품
× 전립선암 환자의 PSA 감소
하루 라이코펜 30 mg을 제공한 것은 분석으로 확인됐지만, 전체 무작위군의 PSA는 낮아지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100% 수박주스
× 건강한 폐경 여성의 혈관기능 개선
주스에 라이코펜·아르기닌·시트룰린이 실측됐고 시트룰린은 산화질소 경로에 관여하지만, 직접 잰 혈관기능은 하나도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식전 생 자몽 127 g
× 열량제한식에 더한 추가 체중감량
자몽의 약물상호작용은 확립된 약물동태 사실이지만, 그것이 자몽의 체중감량 효능을 뜻하지는 않는다. · 판정 보기 → -
D
30점
통째 사우어크라우트
× 전신 염증 감소
생 제품에서 발효 미생물이 검출된 것은 사실이지만, 미생물이 살아 있다는 사실과 사람의 전신 염증이 낮아진다는 주장은 다른 문제이며 이 시험에서는 후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통째 치즈의 습관적 섭취
× 사망·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치즈의 발효 매트릭스라는 조성 설명은 실제 임상사건 예방을 대신하지 못하며, 직접 관찰값도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압력조리 파보일드 현미
× 당화혈색소 개선
현미를 기존 식사에 더한 시험이 아니라 백미를 현미로 대체한 시험이며, 전체 당화혈색소 결과는 미보고가 아니라 분석 후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삶은 흰 퀴노아 종자 25~50 g/일
× 체중 감소
퀴노아를 다른 곡물이나 열량원 대신 먹은 대체시험이 아니라 기존 식사에 추가한 시험이며, 체중 관련 결과는 모두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오븐 건조 느타리버섯(Pleurotus ostreatus) 전체 분말 20 g을 섞은 한 끼
× 4시간 뒤 다음 끼니의 자유섭취 열량 감소
위 배출 지연이라는 측정 변화가 실제 다음 끼니 열량 감소로 이어지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새우 300 g/일 급여식
× 정상지질 성인의 혈중 지질 악화 여부
LDL과 HDL이 함께 올라 단일한 유해·무해 문구로 요약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30점
통녹색카다멈을 간 분말 3 g/일
× 과체중·비만 전당뇨병 여성의 혈당·지질 개선
요리에 가능한 통향신료 용량을 직접 시험했지만 모든 핵심 대사검사의 군간 비교가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주 4회 이상 살코기 소고기를 포함한 고단백 감량식
× 붉은 고기를 뺀 같은 고단백 감량식보다 추가 체중감량
같은 고단백·운동 프로그램에서 소고기를 넣거나 빼도 체중감량은 사실상 같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동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하고 과일·채소·곡물을 거의 배제하는 육식 식단
× 전반적 건강감·안녕감 개선
높은 만족도는 확인됐지만 성공적으로 유지 중인 사람만 모은 무대조 자기보고라 건강개선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D
30점
들기름 캡슐 3 g/일
× 어유 및 아마인유+어유 대조보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중성지방 저하
들기름의 알파리놀렌산은 혈중 지방산 조성을 바꿨지만 3 g/일 직접시험에서 중성지방 저하를 확인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정제 포도씨유 20 mL/일
× 정제 올리브유 또는 무첨가 대조보다 혈압 저하
포도씨유 20 mL/일은 무첨가 대조보다 혈압을 낮추지 못했고 정제 올리브유보다 결과가 나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22시 늦은 저녁식사(23시 취침)
× 하룻밤 수면구조 악화
등열량·동일 구성 저녁의 시각만 바꾼 직접 시험에서 등록된 수면다원검사 종점이 무효여서 D 30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참가자가 선택한 카페인 커피
× 하루 심방조기수축 감소
같은 참가자가 커피일과 회피일을 번갈아 겪은 직접시험의 등록 핵심 종점이 실패했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커피 하루 4잔 이상(1잔 150 mL, 하루 600 mL 이상) 또는 카페인 330 mg/일 초과
× 여성의 골다공증성 골절 예방
초기 여성 위해 신호는 같은 코호트의 더 크고 긴 갱신 분석에서 재현되지 않았고, 남성 결과도 무효여서 예방효능과 위해 어느 쪽도 확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식사와 함께 매일 탄산칼슘 보충제 1,000 mg을 섭취
× 장기 철결핍·빈혈 발생
한 끼 흡수 감소와 달리, 몇 주에서 몇 달 동안의 칼슘 섭취는 건강한 여성의 철 저장량이나 혈색소를 의미 있게 낮추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0점
구운 시금치 100 g과 우유·유제품 100~180 g의 동시 섭취
× 수산칼슘 신장결석 발생 증가
칼슘은 장에서 옥살산과 결합해 불용성 염을 만들고 흡수를 줄인다. 식사와 함께 먹느냐가 방향을 가르며, 장에서의 결합은 신장에서 돌이 생긴다는 뜻이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케르세틴 고함유 통양파 분말
× 내장지방 감소
논문이 앞세운 사전지정 내장지방 종점은 전체집단에서 유의하지 않았고, 등록자의 23%가 분석에서 빠졌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동결건조 통딸기 분말 50 g 음료
× LDL 콜레스테롤 감소
동결건조 통딸기 음료를 4주 마셨지만 등록된 LDL 종점은 대조음료보다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동결건조 통째 청국장
× 복부지방 감소
통째 청국장 시험에서 복부지방 자체는 무효였고, 혈액지표 하나나 여성 하위집단 결과를 대신 가져와 지방 감소 성공으로 바꿀 수 없다. · 판정 보기 → -
D
28점
통째 콤부차
× 제2형당뇨 공복혈당 감소
한 기간의 전후 감소는 같은 시점의 대조음료보다 더 낮췄다는 증거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통째 전지방 요구르트
× 골대사 표지 개선
단백질·칼슘·발효균 함유는 사실이지만, 이 시험에서는 골대사 표지가 하나도 대조군보다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통호두 30~60 g/일
× 노년기 인지저하 예방
호두가 뇌와 닮았다는 모양의 유사성은 눈으로 확인되는 사실이지만, 효능 근거가 아니다. 실제로 인지저하를 시험한 대규모 연구의 전체 1차분석은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28점
통마카다미아 35~59 g/일
× 체중·체지방 감소
마카다미아가 약 718 kcal/100 g인 고열량 식품이라는 사실과 별개로, 통마카다미아를 먹은 기간에 체중이나 체지방이 줄었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말차 분말음료 2잔/일(말차 3 g/일)
× 고령자의 전반적 인지기능 저하 예방
말차 잎 분말을 실제로 마신 시험이 있었지만 전체 고령자 집단의 전반적 인지검사는 개선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보이차
× 체지방률과 체중 감소
사람에게 티백 우림차를 시험했지만, 보이차 단독군이 위약차군보다 체중·체지방률을 더 줄였다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세척·중금속 저감 처리한 말린 톳(Sargassum fusiforme) 5 g/일
× 제2형당뇨병 환자의 주간 평균혈당 개선
사람에게 직접 시험했지만 논문이 정한 1차 평균혈당 종점은 무효였고 점추정치도 톳에 유리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생 양송이버섯 8 oz를 같은 무게의 붉은 고기 대신 주 3회 섭취
× 1년 장기 체중 감소
완주자만 본 1년 시험에서도 양송이 대 고기 체중변화의 정식 군간 비교는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노른자를 포함한 통째 달걀 하루 1개 또는 3개
× 고지혈증 성인의 혈중 LDL·HDL에 거의 영향이 없음
큰 달걀의 콜레스테롤 함량은 조성 사실이고, 급여시험에서는 LDL이 용량에 따라 올랐으며 HDL 변화는 작고 불확실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운동 직후와 2시간 뒤 마시는 저지방 초콜릿우유
× 다른 회복음료보다 운동 후 지구력 회복이 우수함
초콜릿우유는 탄수화물·단백질을 함께 공급하지만, 여러 소시험을 합치면 지구력 회복의 전체 우월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저항운동 뒤 먹는 통째 달걀 3개
× 단백질량을 맞춘 난백 6개보다 근육량을 더 증가시킴
노른자를 함께 먹는 것이 같은 단백질량의 난백보다 근육량을 더 늘린다는 직접 비교는 실패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살균하지 않은 유기농 전지 생우유
× 살균우유보다 유당 소화와 유당불내증 증상을 개선함
생우유와 살균우유의 유당량은 같았고, 직접시험에서 생우유가 소화나 증상을 개선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말린 월계수잎을 간 분말 1~3 g/일
× 제2형당뇨병 환자의 공복혈당 감소
혈당은 월계수잎군 안에서 줄었지만 기저치가 크게 다른 군을 대조군과 적절히 비교하지 않아 무작위 치료효과가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강황가루 0.3·1·3 g에 후춧가루 0.3 g 추가
× 강황 단독보다 만성통증을 더 감소
피페린이 다른 조건에서 흡수를 늘릴 수 있다는 사실과 별개로, 실제 조리량 후추는 강황의 통증효과를 높이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12주 저항운동 중 총단백질 1.4 g/kg/일과 살코기 소고기 85 g/일을 강조한 식단
× 노년 여성의 저항운동 효과를 넘어서는 근력·대퇴사두근 부피 추가 증가
저항운동은 효과가 있었지만 살코기 소고기 강조 식단이 같은 운동을 한 대조식보다 근력·근육을 더 늘리지는 못해 D 28점이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음료·탁상감미료에 쓰이는 고감미도 감미료 아스파탐
× 설탕과 무관하게 체중을 줄이거나 증가를 억제
아스파탐을 무열량 대조에 추가했을 때 체중이 줄지도 늘지도 않았고, 확인된 직접 시험은 짧고 작으며 제조사 지원이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총열량의 20%를 제공한 팜올레인 급식
× 대두유·코코아버터보다 간지방 증가 여부
총열량을 같게 맞춘 직접 급식시험의 1차 간지방 결과가 세 지방 사이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과일 그래놀라 50 g과 우유 200 mL의 아침식사
× 콘플레이크 아침식사보다 배변 빈도 개선
그래놀라만의 배변 효과라면 콘플레이크보다 더 좋아야 하지만, 두 군의 변화가 거의 같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유청단백가수분해물 20 g과 자당 10 g을 하루 두 번 먹는 보충음료
× 저항운동 없이 건강한 노인의 허벅지 근육량 증가
하루 40 g의 유청단백을 1년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은 군에서는 근육 크기나 근력이 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레드와인 150 mL/일(순알코올 16.9 g, 120 kcal)
× 체중·복부 내장지방 감소
직접 무작위 비교에서 레드와인은 물보다 체중이나 내장지방을 더 줄이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알코올 0.5~0.65 g/kg과 카페인 약 80 mg 함유 에너지음료 250 mL의 혼합 섭취
× 주관적 취기 은폐와 위험행동 추가 증가
주관적 취기 은폐와 위험행동 증가는 서로 다른 주장이다. 반복 반증은 주관적 취기 은폐 종점에만 적용되며, 위험행동 종점은 별개이고 자료의 성격도 다르다. · 판정 보기 → -
F
14점
끓인 비여과 커피 하루 4~6잔
× LDL·총콜레스테롤을 올리지 않음
비여과 끓인 커피와 종이여과 커피는 같은 음료가 아니다. 커피 지질이 종이필터에 걸러진다는 실측과 반복 무작위시험이 ‘올리지 않는다’를 정면으로 반박한다. · 판정 보기 → -
F
12점
통아보카도 하루 1개
× 내장지방 감소
단일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섭취는 실제 늘었지만, 대형시험에서 직접 반복 측정한 내장지방은 줄지 않았고 별도 메타분석의 일반 체성분 결과도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F
10점
여성의 알코올음료 섭취(순알코올 10 g/일 증가)
× 유방암 예방·발생위험 감소
하루 한 잔 미만에서도 위험 증가가 남고 문턱이 보이지 않아 유방암 예방 주장과 정면으로 반대된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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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셀틱 바다소금(Celtic sea salt, 염화나트륨 중심 천일염, 일반식품)
× 아침 소금물 섭취로 '부신피로'를 회복하고 일상 에너지를 높임
셀틱 소금 아침물의 직접 인체 효능시험이 없고 '부신피로' 구성개념도 미입증이라 ?이며 점수는 null이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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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통째 근대(Swiss chard)
× 철결핍빈혈 교정
근대에 철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근대를 먹으면 철결핍빈혈이 교정된다는 주장은 사람에게 시험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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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통째 쑥갓(crown daisy)
× 수면의 질·입면 개선
쑥갓 자체의 수면효과는 사람에게 한 번도 측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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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통째 무·무즙(다이콘, Raphanus sativus)
× 기능성 소화불량 증상 개선
무의 전분분해효소는 측정됐지만, 환자의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하는지는 사람에게 시험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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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통째 당근·당근즙(Daucus carota)
× 비타민A 결핍이 없는 정상인의 시력 향상
결핍을 교정해 잃은 기능을 회복하는 것과 정상 시력을 더 높이는 것은 다른 주장이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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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통째 연근·연근즙(Nelumbo nucifera 뿌리줄기)
× 기관지염의 기침·가래 개선
고전 기록은 풍부하지만 주장하는 호흡기 증상을 사람에게 시험한 자료가 없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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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늙은호박즙
× 산후 부종 감소
산후 부종은 원래 며칠에 걸쳐 자연히 줄어들므로 대조군 없는 체험담으로 호박즙 효과와 자연경과를 구별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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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통파프리카·피망
× 눈 피로·시기능 개선
카로티노이드가 들어 있다는 사실과 통파프리카를 먹으면 정상인의 눈 피로나 시기능이 좋아진다는 주장은 별개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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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통참외(씨·태좌 포함)
× 변비 완화·배변 횟수 개선
말린 다른 멜론 종자의 식이섬유 조성값은 생참외 한 번 섭취량의 변비 개선효과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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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곶감
× 급성설사 기간·횟수·변 상태 개선
떫은 감의 가용성 탄닌이라는 화학 사실을 건조 곶감의 급성설사 치료효과로 바꿔 쓸 수 없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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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익힌 은행 열매
× 기억력 개선
은행잎 추출물 연구는 은행 열매 연구가 아니며, 효능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하다는 뜻은 전혀 다르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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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유자청을 물에 타 마시는 유자차
× 감기 증상 완화와 기간 단축
따뜻하고 단 음료의 즉각적 편안함과 바이러스성 감기의 증상 총량·기간 단축은 서로 다른 주장이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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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볶은 둥굴레(Polygonatum odoratum) 뿌리를 물에 우린 둥굴레차
× 비결핍 일반 성인의 일상 피로 회복
추출물 완제품이나 운동수행 결과를 전통 우림차의 일상 피로 회복으로 바꿔 말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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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건미역을 불려 끓인 미역국
× 출산 뒤 피로·통증·빈혈·기능 회복 촉진
산후 전통식이라는 사실과 요오드 공급은 확인되지만 회복속도를 비교한 인체 효능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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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기름·소금을 더하지 않은 마른김(Pyropia·Neopyropia 계열)
× 어린이 성장속도와 키 증가 촉진
마른김에 요오드·단백질·미량영양소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키 성장 촉진을 직접 잰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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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생굴 또는 익힌 통굴
× 성욕·발기기능·전반적 성기능 향상
굴이 아연이 많은 식품이라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비결핍 사람이 굴을 먹어 성욕이나 발기기능이 좋아지는지는 사람에게서 직접 측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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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뼈째 간 미꾸라지를 된장·들깨·채소와 끓인 추어탕
× 피로 회복·활력·기력 향상
추어탕의 K-FIND 영양값은 원 URL 접속 실패로 확인하지 못했고, 사람의 피로감이나 회복시간이 좋아지는 연구도 확인 범위에서 찾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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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식탁용 조제 황겨자 약 1~2작은술
× 운동성 근육경련을 즉시 풀고 지속시간을 단축
겨자를 먹인 사람 자료는 있지만 경련 자체를 재지 않았으므로, 실제로 경련을 빨리 푼다는 주장은 아직 판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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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생마늘 또는 다진 생마늘 약 1쪽/일
× 감기 발생 예방
생마늘에 알리신 생성 잠재량이 있다는 조성 사실은 맞지만, 매일 한 쪽이 감기를 막는지는 사람에게서 측정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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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소뼈를 장시간 끓여 국물로 먹는 사골국·곰탕
× 골관절염 통증 완화와 신체기능 개선
사골국의 칼슘·납은 측정할 수 있지만 관절 통증과 기능을 개선하는지는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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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어린 닭에 찹쌀·인삼·마늘·대추를 넣어 끓인 삼계탕 완제품
× 피로 회복·기력·활력 개선
삼계탕의 열량·단백질·지방은 측정하거나 계산할 수 있지만 피로회복 효능은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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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판매형 블루아가베시럽·아가베넥타
× 장기 HbA1c와 당뇨관리 개선
블루아가베시럽의 과당 비율과 낮은 혈당지수는 측정된 조성 사실이지만, 장기 HbA1c나 당뇨 합병증 개선은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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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에어프라이 감자
× 기름튀김 대비 암 발생 감소
감자의 아크릴아마이드 농도는 측정 가능한 조성 사실이고 암 발생 감소는 별도의 임상 주장이다. 검출량 차이만으로 사람의 암 예방효과를 계산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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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미기재
비살균 생막걸리 300 mL/일(알코올 6%라면 순알코올 약 14.2 g)
× 배변 개선·변비 완화
생막걸리의 유산균은 확인되지만 이번 검색 범위에서는 사람의 배변·변비 개선을 직접 측정한 시험을 찾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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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오이와 생무를 함께 썰어 섭취
× 비타민C 영양상태 저하 또는 결핍 발생
효소의 존재와 사람의 비타민C 결핍은 서로 다른 단계다. 실제 혼합식에서 사라지는 총 비타민C 양, 소화·흡수와 체내 환원, 장기 식단을 건너뛰고 결핍으로 곧장 이어갈 수 없다. · 판정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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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1개 내외와 정상적으로 익힌 게 1인분의 동시 섭취
× 조합 특이 중독·복통·설사 증가
동물 실험은 있고 중독이 관찰되지 않았으나 사람 비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감 단독의 반복·과량 섭취로 생기는 위석은 실제 임상질환이지만 게와 함께 먹는 문제와는 별개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