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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심혈관질환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45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심혈관질환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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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0점
세마글루티드 2.4 mg(semaglutide, GLP-1 수용체 작용제, 위고비, 처방주사)
× 당뇨병이 없고 심혈관질환을 동반한 과체중·비만 성인의 심혈관사망·비치명 심근경색·비치명 뇌졸중 복합위험 감소
17,604명 SELECT에서 세마글루티드 2.4 mg이 3점 MACE를 20% 낮춘 직접 하드종점 결과로 A 90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4점
지중해식 식단(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견과·채소·콩·통곡·생선 중심 식사패턴)
× 고위험 성인의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 감소
독립 대규모 RCT에서 직접 심혈관사건 감소가 재현됐지만 PREDIMED의 배정 결함과 방법론적 한계를 감점해 A 84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심바스타틴·아테놀롤·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라미프릴 심혈관 폴리필
× 심혈관질환이 없는 중간위험 성인의 1차예방
심혈관질환이 없던 사람에서 절대 1.1%p 사건 감소가 나왔지만 한 시험과 혼합 자금 근거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주 1회 피하 세마글루타이드 2.4 mg
× 당뇨병은 없지만 과체중·비만이고 기존 심혈관질환이 있는 성인의 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대형 이중맹검 하드종점 시험은 분명한 이득을 보였지만 결정적 시험이 제조사 단일 프로그램이어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피타바스타틴(pitavastatin, HMG-CoA 환원효소 억제 스타틴 처방약)
×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중인 HIV 감염인의 주요 심혈관사건 예방
7,769명 공공주도 RCT의 직접 MACE 35% 상대감소는 확실하지만, 이 주장을 검증한 시험이 REPRIEVE 하나뿐이고 서로 다른 연구진·자금원의 재현이 확인되지 않아 축2 R1의 상한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엠파글리플로진(empagliflozin, SGLT2 억제 처방약·자디앙)
× 확립 심혈관질환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사건·사망 감소
대형 이중맹검 RCT에서 3점 MACE 1차종점과 심혈관사망이 함께 개선됐지만, 인용된 시험이 EMPA-REG 하나뿐(메타분석은 같은 시험의 반복 보고)이고 서로 다른 연구진·자금원의 재현이 확인되지 않아 축2 R1의 상한 B, B... · 판정 보기 → -
B
72점
인슐린 데글루덱
× 심혈관 비열등성과 중증 저혈당 감소
심혈관에서는 글라진보다 뒤지지 않았고 중증 저혈당은 줄었지만, 제조사 주도 단일 비열등성 시험이라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0점
모바일 기반 ABC 통합진료 경로
× 심방세동의 혈전색전·사망·재입원 복합사건 감소
모바일 앱으로 ABC 통합진료를 구현하자 복합 임상사건이 줄었지만, 효과는 주로 재입원 감소에서 나왔다. · 판정 보기 → -
C
56점
통째 낫토의 습관적 섭취
× 심혈관 사망 감소
큰 장기 코호트의 일관된 연관은 주목할 만하지만, 건강한 식사와 생활을 선택하는 사람의 차이를 낫토 자체 효과로 분리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TOHP 저염 식단 중재
× 장기 심혈관사건 감소
중재기 나트륨 배설은 표준 24시간 소변으로 실제 감소했고 장기 심혈관사건도 적었지만, 추적 손실과 중재 후 노출 미측정 때문에 확정적 예방효과로 올리기 어렵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가정용수 경도 121~180 mg/L(CaCO₃ 환산)
× 심방세동·심부전·관상동맥질환·뇌졸중 발생 감소
대규모 공공자금 코호트의 실제 심혈관사건 신호는 강하지만 노출이 개인 섭취가 아니라 주소별 수도자료라 경수를 마시면 예방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자기평가상 빠른 보행
× 느린 보행보다 심혈관·총사망 감소
큰 사건 코호트와 초기 사건 제외는 강점이지만, 노출은 실측 속도가 아니라 자기평가여서 빠르게 걷도록 바꿨을 때의 인과효과로 읽을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하루 6~20층가량의 계단 오르기
× 최초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 사건 감소
5층을 넘으면 낮은 사건률과 연관됐지만 최저점은 16~20회/일 부근이고 21회 이상에서 다시 올라갔다. 자기보고 코호트이므로 ‘50계단 처방이 사건을 예방한다’고 확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근력운동 주 1~2회 또는 약 30~60분
× 유산소운동과 별개의 총사망 감소
유산소운동을 보정하거나 하지 않는 사람만 본 분석에서도 낮은 총사망률과 연관됐지만, 무작위로 근력운동을 처방해 사망을 줄였다는 증거는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7일 손목 가속도계로 측정한 수면·각성 시간의 규칙성
× 전체사망 위험 감소
가속도계로 측정한 불규칙한 수면이 사망과 관련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취침·기상 시각을 고정하면 사망이 준다'는 개입 효능은 아직 시험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고정측정망으로 추정한 장기 초미세먼지(PM2.5) 노출
× 전체사망 증가
장기 측정망 농도와 사망의 연관은 관찰됐지만 첫 번째 회피 가능한 결함은 개인 노출 측정 없이 도시 고정측정망 값을 대입한 것이다. 정확한 주소 변경, 실내 노출과 실제 흡입량을 반영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기초 임상 치주검사로 확인한 치주염
× 전체 사망과의 장기 연관
임상적으로 측정한 치주염은 이후 사망과 연관됐고 중증군에서 더 컸다. 그러나 흡연과 사회경제·의료행동이라는 공통 원인이 남을 수 있어 연관은 원인이나 치료효과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주당 55시간 이상 장시간 근로(기준 35~40시간, 주로 기저 자기보고)
× 첫 뇌졸중 발생 증가
장시간 근로와 뇌졸중의 관찰 연관은 크고 일관된 자료에서 보였지만, 근로시간을 줄였을 때 뇌졸중이 감소한다는 시험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C
54점
가정혈압 자가측정과 진료연계 원격관리
× 치료 중인 고혈압의 혈압조절 개선
독립 RCT가 혈압 감소를 재현했지만 대리지표뿐이므로 규칙 ①-ⓐ에 따라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하루 나트륨 3 g 미만으로 추정된 지나친 저염 식단
× 사망 또는 주요 심혈관사건 증가
대형 전향 코호트에서 J자 연관은 보였지만, 단회 소변 추정과 관찰설계는 저염 자체의 인과적 위해를 확정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54점
1주일에 1~2회 자기보고된 낮잠 습관
× 심근경색·뇌졸중 등 치명적·비치명적 심혈관 사건 예방
주 1~2회라는 특정 빈도에서만 보호 연관성이 나타났다. 매일 낮잠과 낮잠 시간은 같은 결론을 보이지 않아, '낮잠을 시작하면 예방된다'는 인과 처방으로 바꿀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자기보고된 하루 약 7시간의 습관적 수면
× 짧거나 긴 수면보다 전체사망 위험 감소
짧거나 긴 수면이 더 높은 위험과 연관됐다는 서술과 '7시간이 최적'이라는 문턱 주장은 다르다. 곡선의 최저점은 정확한 처방 문턱을 입증하지 않는다. 짧은 수면은 실제 수면부족일 수 있지만, 긴 수면 쪽은 숨은 질환·피로·실업이 수... · 판정 보기 → -
C
54점
스웨덴 국가 등록부에 기록된 반려견 소유 상태(최대 12년 관찰)
× 심혈관 사망과 전체 사망 감소
등록부가 잰 것은 반려견 등록 여부이지 산책시간이나 실제 돌봄 강도가 아니다. 1인 가구에서 훨씬 큰 차이가 난 것은 사회·건강 선택효과가 결과에 섞였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질문지상 높은 직무요구와 낮은 직무통제의 결합
× 관상동맥질환 발생 증가
높은 요구와 낮은 통제가 함께 보고된 근로자에게 관상동맥 사건이 조금 더 많았지만, 자기보고 관찰노출이라 인과를 확정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54점
가정혈압 자가측정과 사전계획 약물 자가적정
× 심혈관 고위험 고혈압 환자의 진료실 수축기혈압 감소
환자가 집에서 재고 사전 합의한 계획에 따라 약을 스스로 올리자 12개월 진료실 혈압이 더 낮아졌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지역 이발소에서의 약사 처방·추적관리
×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의 수축기혈압 감소
약사가 이발소에서 처방하고 추적하자 6개월 수축기혈압이 통상연계보다 크게 낮아졌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펠라카르센
× 심혈관질환과 높은 Lp(a)가 있는 환자의 6개월 Lp(a) 농도 감소
Lp(a)가 크게 내려갔다는 사실과 심근경색이 줄었다는 주장은 다르다. 이 시험은 2상 용량탐색으로 심혈관 사건 이득을 검정할 규모나 설계가 아니었다. · 판정 보기 → -
C
50점
토마토소스 3.5 g/kg에 정제 올리브유 5%를 넣은 한 끼
× 6시간 백혈구 접착분자·순환 염증표지 변화
묶음 음식은 일부 단회 염증·접착분자 지표를 바꿨지만 등록된 지표 전체가 일관되지는 않았고 임상 사건은 알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주 3회 중심의 고강도 인터벌 운동(HIIT, 흔히 최대심박수 85~95%)
× 중강도 지속운동보다 최대산소섭취량을 더 높임
원척도 최대산소섭취량 차이는 확인됐지만 환자 사건이 아닌 대리지표이며, 필요한 시험별 표준편차와 가중치가 없어 표준화된 크기를 재현할 수 없었다. · 판정 보기 → -
C
46점
숲에서 앉거나 걷는 산림욕(대개 단회·2시간 이하)
× 고혈압의 지속적 조절
짧은 숲 노출 직후의 혈압 변화와 수개월 이상 유지되는 고혈압 조절은 다른 결과다. 공개 확인 범위에는 지속효과의 군간 평균차·분산·신뢰구간이 없어 크기를 계산할 수 없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집중 생활습관중재(Look AHEAD형 칼로리 제한·운동·행동상담 체중감량 프로그램)
× 과체중·비만 제2형당뇨병 환자의 주요 심혈관사건 예방
대형 공공자금 RCT의 심혈관 복합 1차종점이 무효였고 CI가 이득 여지를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노른자를 포함한 통째 달걀을 하루 약 1개까지 먹는 일반 식사
× 심혈관질환 발생 증가
하루 약 1개 범위에서는 대규모 코호트와 메타분석이 심혈관 위험 증가를 보이지 않았지만 훨씬 많은 섭취까지 안전하다고 입증한 것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평일보다 주말에 0~1시간, 1~2시간 또는 2시간 이상 더 자는 보충수면
× 전체사망·신규 심혈관질환 예방
평일과 주말의 가속도계 수면시간 차이는 실측됐지만, 주말에 더 자면 평일 수면부족의 사망·심혈관 위험을 만회한다는 주장은 지지되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심혈관질환과 치주염이 있는 환자의 비수술 집중 치주치료와 추적관리
×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혈관 사건 재발 예방
치주염과 심혈관질환의 관찰 연관은 치료가 사건을 줄인다는 증거가 아니며, 유일한 예비 무작위시험은 사건 감소를 보이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평소 복용하던 항고혈압제 전량을 취침 때 복용하는 일정
× 기상 후 복용과 비교한 주요 심혈관 사건 감소
기상 후 복용과 견준 취침 복용은 가장 신뢰할 만한 대형 독립시험에서 주요 사건을 줄이지 못했지만, 의미 있는 이득까지 배제할 사전 문턱은 없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스타틴 치료에 추가한 고용량 서방형 나이아신
× 주요 심혈관 사건 감소
지질 수치는 움직였지만 실제 심혈관 사건은 두 대형시험에서 줄지 않았다. 신뢰구간은 의미 있는 이득 가능성까지 배제하지 못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투석 전 체온보다 0.5~0.9℃ 낮게 설정하는 개인맞춤 저온 투석액
× 심혈관 사망 또는 심근경색·허혈뇌졸중·심부전 입원 감소
대규모 공공·비영리자금 시험에서 심혈관 사건 감소가 없었지만 반복 반증도 정밀한 이득 배제도 아니어서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에서 클로르탈리돈으로 전환
× 주요 비치명적 심혈관사건 또는 비암 사망 감소
이미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를 복용하던 고령 환자가 클로르탈리돈으로 바꿔도 주요 사건은 줄지 않아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빌란테롤 흡입 ICS/LABA 조합
× 심혈관 위험이 높은 중등도 COPD의 전체생존 개선
16,000명대 이중눈가림 RCT에서 전체생존 이득이 유의하지 않았고, CI의 유리한 꼬리 HR 0.74는 최대 26% 상대 hazard 감소 가능성을 남겼다. · 판정 보기 → -
D
30점
통째 치즈의 습관적 섭취
× 사망·주요 심혈관사건 감소
치즈의 발효 매트릭스라는 조성 설명은 실제 임상사건 예방을 대신하지 못하며, 직접 관찰값도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28점
3M 8210V N95급 미세입자용 방진마스크를 오염 환경에서 48시간 착용
× 혈압 감소와 심박변이 개선
마스크의 규격 여과성능은 사실이지만, 실제 개인 흡입농도 감소를 재지 않았고 혈압·심박변이의 전체 무작위근거는 일관된 개선을 보이지 않았다. · 판정 보기 → -
D
28점
가정용 HEPA 공기청정기 2대를 30일 가동
× 수축기혈압 감소
실내 PM2.5가 실제로 5.2에서 2.5 µg/m³로 낮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 무작위집단의 혈압 1차 결과는 무효였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사무직 근로자에게 8주 제공한 수동 높이조절 좌식-입식 워크스테이션
× 심혈관·대사 건강 개선
좌식시간 감소는 행동 변화이며 건강 개선과 같은 결과가 아니다. 건강 주장은 여러 이차 종점 중 경계적인 총콜레스테롤 결과 하나에 의존한다. · 판정 보기 → -
D
28점
주간 약통·디지털 타이머캡·날짜 토글 스트립
× 만성질환 약제의 12개월 복약순응도 향상
5만 명이 넘는 실용시험에서 세 저비용 장치 모두 12개월 최적 순응률을 높이지 못해 D 28점이다. · 판정 보기 → -
F
9점
지속적 양압기(CPAP, 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처방·대여 수면호흡 의료기기)
× 심혈관질환 동반 중등도~중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에서 심혈관사망·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입원 재발 예방
SAVE·RICCADSA·ISAACC가 무작위 의도대로의 심혈관 재발예방을 반복해서 확인하지 못해 이 주장에 한정한 F 9점이다. · 판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