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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
#관상동맥질환 태그가 달린 참값 판정 23건을 점수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관상동맥질환 관련 판정
이 태그가 붙은 판정을 점수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점수가 비어 있는 판정은 같은 목록의 아래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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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8점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 HMG-CoA 환원효소 억제제, 리피토, 처방약)
× 확립된 관상동맥질환에서 고강도 투여로 주요 심혈관사건 추가 감소
TNT·PROVE-IT과 4시험 메타분석에서 직접 심혈관사건 감소가 반복돼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프라바스타틴(pravastatin, HMG-CoA 환원효소 억제 스타틴, 처방약·메바로친)
× 고콜레스테롤혈증·심근경색 기왕력 없는 성인의 1차예방으로 관상동맥질환 사망·비치명 심근경색 예방
WOSCOPS의 6,595명 성분 특이 위약대조 RCT가 심근경색 기왕력 없는 남성에서 관상동맥사망·비치명 심근경색을 7.9%에서 5.5%로 낮춰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A
88점
운동 기반 심장재활(exercise-based cardiac rehabilitation, 운동·교육 의료전달 프로그램)
× 관상동맥질환자의 심근경색 재발·입원 감소
심근경색 재발 감소가 고확실성 직접 하드종점이고 전체 입원 감소도 중등도 확실성으로 뒷받침되어 A, 88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저용량 리바록사반 2.5 mg+아스피린(low-dose rivaroxaban plus aspirin, 자렐토 병용, 처방)
× 안정형 관상·말초동맥질환자의 심혈관사망·뇌졸중·심근경색 감소
27,395명 COMPASS에서 MACE와 순임상복합은 유리했지만 주요출혈 증가, 단일 Bayer 후원, 22.5개월 조기종료와 독립 재현 부재로 B 상단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관상동맥우회술(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 CABG)
× 당뇨병성 다혈관 관상동맥질환에서 PCI 대비 사망·심근경색·뇌졸중 복합사건 감소
대형 하드종점과 복수 RCT 재현은 강력하지만 활성대조만의 B1 상한으로 B 76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6점
공업적 트랜스지방이 지배하던 시기의 총 트랜스지방 섭취
× 심근경색과 관상동맥 사망 증가
장기 코호트는 실제 심근경색·관상동맥 사망 증가를, 통제 급식은 같은 공업적 트랜스지방의 불리한 지질 변화를 각각 보여준다. · 판정 보기 → -
B
76점
표준진료에 추가한 관상동맥 CT 혈관조영
× 안정형 흉통 환자의 관상동맥질환 사망 또는 비치명적 심근경색 예방
안정형 흉통의 대형 무작위시험 하나에서 실제 관상동맥 사건이 줄었지만, 다른 급성흉통 시험은 환자군과 기간이 달라 같은 질문의 재현으로 셀 수 없다. · 판정 보기 → -
B
73점
저용량 콜키신(low-dose colchicine, 콜킨, 처방 항염증제)
×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사건 재발 감소
두 대형 RCT의 MACE 감소와 한 대형 급성기 RCT의 무효가 공존하고 사망 이득이 미확립이어서 B 73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75세 이상 심근경색의 생리학 유도 완전 재관류(FIRE)
× 사망·심근경색·뇌졸중·허혈성 재관류 감소
단일 대형 무작위시험에서 1년 임상사건이 줄고 3년까지 유지돼 B 72점이다. · 판정 보기 → -
B
72점
에버롤리무스 용출 스텐트 PCI
× 저·중간 해부학적 복잡도 좌주간부 관상동맥질환의 3년 사망·뇌졸중·심근경색에서 CABG에 비열등
이 결론은 현장 판정 SYNTAX 점수 32 이하인 저·중간 복잡도 좌주간부 질환의 이 논문 3년 결과에만 해당하며, 고복잡도 병변이나 장기 우월성으로 옮길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두부 주 1회 이상 섭취
× 관상동맥질환 발생 감소
관상동맥질환이라는 실제 사건에서 역연관이 관찰됐지만, 두부 섭취자에게 함께 따라오는 건강행동·교육·대체식품 차이를 완전히 떼어낼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붉은 고기 1회분/일을 견과·콩류·대두 1회분/일로 등열량 대체
× 관상동맥질환 발생 감소
‘고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견과·콩류·대두로 바꾼 경우에만 낮은 관상동맥질환 hazard가 관찰됐고, 근거는 단일 코호트라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6점
가정용수 경도 121~180 mg/L(CaCO₃ 환산)
× 심방세동·심부전·관상동맥질환·뇌졸중 발생 감소
대규모 공공자금 코호트의 실제 심혈관사건 신호는 강하지만 노출이 개인 섭취가 아니라 주소별 수도자료라 경수를 마시면 예방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판정 보기 → -
C
56점
습관적 욕조 온수 입욕
× 심혈관질환 발생 감소
심혈관질환 발생을 직접 판정한 대규모 전향 코호트는 양성이지만, 무작위시험이 아니며 역인과와 생활습관 교란이 남아 C 56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질문지상 높은 직무요구와 낮은 직무통제의 결합
× 관상동맥질환 발생 증가
높은 요구와 낮은 통제가 함께 보고된 근로자에게 관상동맥 사건이 조금 더 많았지만, 자기보고 관찰노출이라 인과를 확정하지 못한다. · 판정 보기 → -
C
54점
주거지 도로교통 소음
× 허혈심장질환·뇌졸중 발생 증가
세 종점은 모두 작은 위험 증가 방향이었고 허혈심장질환 값만 덜 정밀했지만, 대기오염 보정 자료가 제한돼 C 54점이다. · 판정 보기 → -
C
54점
펠라카르센
× 심혈관질환과 높은 Lp(a)가 있는 환자의 6개월 Lp(a) 농도 감소
Lp(a)가 크게 내려갔다는 사실과 심근경색이 줄었다는 주장은 다르다. 이 시험은 2상 용량탐색으로 심혈관 사건 이득을 검정할 규모나 설계가 아니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유지 혈액투석 환자의 스타틴 신규 시작(로수바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
× 심혈관 사망·비치명적 심근경색·비치명적 뇌졸중 감소
유지 혈액투석의 대형시험들은 반복 실패했지만 통합 신뢰구간이 최대 약 12% 상대감소 가능성을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초기 일상적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 최적 약물치료에 추가하는 선택적 스텐트 전략)
× 안정형 관상동맥질환의 사망·심근경색 예방
반복 무효지만 신뢰구간이 최대 13~20% 상대감소 가능성을 남겨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D
34점
노른자를 포함한 통째 달걀을 하루 약 1개까지 먹는 일반 식사
× 심혈관질환 발생 증가
하루 약 1개 범위에서는 대규모 코호트와 메타분석이 심혈관 위험 증가를 보이지 않았지만 훨씬 많은 섭취까지 안전하다고 입증한 것은 아니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술 0~약 2잔/일
× 관상동맥질환 예방
유전적으로 평생 덜 마신 집단의 관상동맥질환이 더 적어 ‘적당한 술이 심장을 지킨다’는 인과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 판정 보기 → -
D
34점
자유 적혈구 수혈 전략
× 급성 심근경색과 빈혈에서 제한 수혈 대비 30일 사망·재경색 감소
대형 시험의 점추정치는 자유 수혈을 선호했지만 1차 검정이 실패해 D 34점이다. · 판정 보기 → -
F
8점
전신 폐경호르몬요법(systemic menopausal hormone therapy; 경구 결합형 말 에스트로겐 단독 또는 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병용)
× 건강한 폐경 여성의 관상동맥질환 1차예방
두 대형 1차예방 RCT가 반복 실패했고 병용군은 CHD 위해까지 증가해 F 8점이다. · 판정 보기 →